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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가 바닥났을 때 조심하라!

하이빌스............... 조회 수 2302 추천 수 0 2004.06.16 15: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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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가 바닥난 남편은 아내에게 참았던 말을 퍼부어 아내에게 상처를 준다. 남편은 그 말들을 아내가 모두 잊어버리기를 기대한다. 그러나 내뱉어진 그 말들은 아내의 기억노트에 기록될 뿐 아니라 가슴 깊이 새겨진다. 똑같은 일이 "당신은 왜 그 모양이에요"라고 말없이 비웃는 아내의 표정 때문에 일어난다. 아들에게 "뭐하고 있니, 니 또래 다른 애들은 모두 척척 해내는데 너는 뭐가 잘못됐나보다"라는 아버지의 말에서도, "당장 부엌에서 나가라. 네가 하는 일이라고는 어지럽히는 일밖에 없잖니"라고 꾸중하는 어머니의 말 속에서도, "어떻게 일을 그렇게 할 수 있어요. 당장 그만 두세요"라는 사장이 말 속에서도 일어난다. 인내의 한계에 부딪힌 목사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 교인 중 나만큼 헌신된 사람은 아무도 없어." 그리고 교인들은 목사님에게 이렇게 말한다. "목사님, 어느 신학교 나오셨어?" 인내가 바닥났을 때 조심하라. 어떤 사람이 상처를 입고 있다.
훌륭한 결혼관계가 지속되기를 바라는가? 그렇다면 인내의 값이 요구될 것이다. 일터에서 성공하기를 원하는가? 역시 그 곳에서도 인내가 지불되어야 할 것이다. 당신이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오직 성령만이 주실 있는 성령의 열매, 즉 초자연적인 인내를 가져야만 할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들은 너무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자제력을 잃고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는 것을 그냥 보고만 계실 수 없으셨다. 그래서 성령의 도우심으로 우리는 우리 스스로 자제할 수 없는 일들을 인내할 수 있다. 성령님은 '당신의 마음과 삶에 인내의 열매가 맺히도록 하는 일을 시간을 초월하여 언제나 하라'는 위임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으신 것이다.
성령의 열매 / 빌 하이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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