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돕는 손길을 넓히는 사람들

카이퍼............... 조회 수 1232 추천 수 0 2004.06.16 15: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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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회복되고 하나님의 관계가 다시 세워진 사람들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돕는 손길을 넓힐 수 있었다. 일그러진 사회의 상처 입은 자들과 궁핍한 자들은 기쁨의 근원을 찾고, 하나님과 교제를 회복한 사람들에 의해 만나질 수 있다. 어네스트 베이커는 이렇게 말했다.

"모든 건강한 영적인 삶에서 개인과 사회의 영적인 필요와 일시적인 필요는 함께 나아간다. 죠지 뮬러는 위대한 기도의 사람이었다. 그러나 그는 그의 고아들을 똑같이 위대하게 돌보았다. C. H. 스펄젼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설교하였다. 그러나 그도 역시 양로원과 고아원을 세웠다. 부스(General Booth)는 타락한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그는 또한 큰 규모로 구호사업을 조직했다.
진정한 기독교는 내세뿐만 아니라 현세의 사람들을 위해 관심을 가진다. 영혼의 상태에 대해 가장 깊은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현세의 사람들을 위해 최고의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영혼의 가치에 대한 깨달음은 그것이 내주하고 있는 육체에 대한 존중을 계속 증가시켜왔다. 우리는 사람의 전체성을 보살펴야만 한다."

여호와의 기쁨은 우리가 용서받았기 때문에, 선하신 하나님과의 교제를 갖게 되었기 때문에,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되었기 때문에 온다. 따라서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면 감정적이고 의지적인 결단은 따라오게 된다. 이 순서가 뒤바뀔 때 큰 어려움이 생기는 것이다.

영적 회복이 필요할 때 / 월터 C. 카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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