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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지 않도록 주의하라

조이스............... 조회 수 1111 추천 수 0 2004.07.15 16: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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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는 것은 마귀가 역사하도록 멍석을 깔아 두는 것이다.”
종종 우리에게 문제가 되는 것은 정상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지나치게 계획하는 것이다. 간단한 단서로 당신이 정상적인 계획과 준비를 하는지, 근심과 복잡한 생각에 빠져 있는지 구분할 수 있다. 만일 당신이 좌절과 혼란을 겪고 있다면 당신은 너무 지나친 상태에 있는 것이다. 복잡한 생각에 골목하면 화평을 얻을 수 없다.
나는 복잡한 생각에 관한 한 세계 챔피언이었다. 나는 모든 일의 이유를 알려고 했다. 그래서 나는 매일 아침 하루를 시작할 때 커피 한 잔을 들고 앉아서 나의 문제들과 교제를 나누곤 했다. 그러나 나는 내가 모든 것을 다 이해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앎으로써 너무나 큰 평강을 누리게 되었다.
우리가 복잡한 생각을 함으로써 우리의 상황을 이해했다고 여겨 평안과 비슷한 감정을 느끼며 우리를 괴롭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아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은 지속되지 않는 거짓 평화이다. 우리 자신의 명철을 의지하여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이지, 여호와를 의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나는 항상 생각하고 있었고 복잡한 추론을 하고 있었다. 하나님께서 행하시리라고 아는 것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했고 하나님께서 어제 그리고 어떻게 그것을 행하실 것인지 알아야만 했다. 만일 내가 예상했던 일을 주님께서 행하심을 나는 주님이 왜 그것을 행하셨는지 알고 싶어했다. 마침내 어느날 주님께서 이 문제에 대해 내게 작은 계시를 주셨다. “너는 네가 생각하는 절반만큼도 똑똑하지 않단다. 너는 네가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엉뚱한 편지함에 편지를 넣은 것이란다.”
근심이라는 의미를 사전적으로 살펴보면 혼란하게 하는 생각으로 스스로를 괴롭히는 것, 불안하고 조바심내고 두려워하는 것 그리고 당혹감, 염려, 불안감 등 때문에 괴로워하는 것이라고 되어 있다.
당신은 당신의 문제들과 근심함으로 교제를 나누고 있는가, 아니면 주님과 교제를 나누고 있는가?

- 하나님의 은혜가 머무는 삶/조이스 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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