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조지 휫필드(George Whitefield)

편집부............... 조회 수 1268 추천 수 0 2004.07.19 22:59:42
.........
18세기 영국, 국가로부터 녹을 받는 설교자들이 주일에는 설교문과 기도문을 읽고 나머지 6일은 저급한 세상 생활을 하고 있었을 정도로 종교가 깊은 침제의 늪에 빠져 있던 그 당시, 조지 휫필드는 능력 있는 설교로 마지막 죽는 날까지 대부흥운동을 이끌었다. 그는 1714년 12월 16일 영국 글로스터의 중상층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는 정식으로 임명된 성공회 성직자였으나 그의 설교의 대부분은 옥외에서 행해졌다. 전기 앰프가 없었던 당시에도 그의 회중은 일천 명을 넘어섰다. 그는 22세에 시작하여 55세에 사망할 때까지 하루에 서너 번씩 설교를 하였다. 그는 영국의 거의 모든 주에서 복음을 증거하였다.
처음에는 탄광 광부들을 대상으로 하였다. 그때 수천 명의 회중이 모여들었다. 그는 이렇게 기록하였다. "그들의 검은 뺨에 한없이 흘러내리는 눈물의 도랑을 보면서 그들이 은혜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곧 구원의 확신을 얻게 되었고 그 결과는 철저한 통회로 나타났다." 1740년 24세의 나이로 미국에 두 번째 방문한 조지 휫필드는 조지아에 고아원도 설립하였다. 미국의 재상 벤자민 프랭크린은 휫필드에게 가장 관심깊은 청중들 가운데 한 사람이었다. 프랭크린은 휫필드의 감화로 필라델피아 전체가 신앙적으로 변모하는 것 같다고 전하면서 특히 휫필드의 힘 있는 설교에 감탄하였다.
그가 모든 인류에게 전했던 핵심적인 메시지는 "여러분은 거듭나야만 합니다"였다. 이것은 많은 사람들의 분노를 자아냈으나 그는 그들의 반대를 오직 애정으로 대했다.
그는 매우 부지런한 삶을 살았다. 그는 새벽 4시에 일어나 한 시간 동안 하나님과 그의 말씀과 함께 지내고 이어서 5시에는 설교하였다. 수백 명이 그의 설교를 듣기 위해 그 이른 시간에 모여들었다. 존 뉴튼은 "이 시간이 되면 무어필즈가 제등(提燈)으로 덮이는 것을 보았다. 이것은 마치 극장가에서 오페라의 밤에 횃불로 가득차 있는 것 같았다"라고 진술했다. 그는 어디든지 그가 머물게 되는 집안의 누구에게라도 설교함으로써 하루를 마감하였고, 10시까지는 잠자리에 들도록 노력하였다. 그는 22세부터 그가 기력이 소진되어 설교할 수 없을 때까지 힘써 복음을 전했다.
- 편집부 제공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970 엄마의 구두 심승현 2004-07-23 1065
3969 소망 버틀러 2004-07-23 1413
3968 예수님보다 중요한 것은 없어야 해 보시니 2004-07-23 1271
3967 그대에게 보내는 삶의 메시지 보시니 2004-07-23 905
3966 마음이 맑아지는 글 보시니 2004-07-23 1141
3965 비밀스런 생각들 보시니 2004-07-23 1035
3964 어머니와 닭도리탕 최용우 2004-07-23 1173
3963 약수역 꽃가게 이야기 약수역 2004-07-23 1125
3962 침묵시간 이여림 2004-07-23 948
3961 어미새 펠리컨 여운학 2004-07-23 1283
3960 진실은 돈으로 살 수 없다. 피에르 2004-07-23 1178
3959 내 것은 아까워 돈보스코 2004-07-23 952
3958 절대로 포기하지 말아라 보시니 2004-07-23 1119
3957 고난 속에서도 이대희 2004-07-23 1606
3956 오늘 하루 무엇을 할 것인가 생각한다 이대희 2004-07-19 1267
3955 석유 한 방울도 안 나오지만 찰스 2004-07-19 1050
3954 명상의 씨 편집부 2004-07-19 982
3953 영적 고착상태 서순석 2004-07-19 1131
3952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시는 주님 이동원 2004-07-19 1550
3951 빈민촌의 왕자 장자옥 2004-07-19 945
3950 그리스도의 사랑에 대한 강요 알리스테어 2004-07-19 1029
3949 생존 훈련 지침서 제임스 2004-07-19 1224
3948 철저하게 잘라내라 부르스 2004-07-19 1109
3947 화해와 희생의 대가 신연식 2004-07-19 1774
» 조지 휫필드(George Whitefield) 편집부 2004-07-19 1268
3945 루돌프 사슴코 서순석 2004-07-19 1622
3944 다빈치의 어린시절 이진호 2004-07-19 1097
3943 금욕인가, 낭비인가? 마이클 2004-07-19 943
3942 내 속에 들어 있는 ‘참된 나’ 편집부 2004-07-19 845
3941 돈에서 자유하려면 래리 2004-07-19 1108
3940 러시아의 한 깡패의 회심 편집부 2004-07-19 2261
3939 톨스토이가 얼굴이 빨개진 이유 양창삼 2004-07-19 1205
3938 즉각적인 기도응답의 비결 김연숙 2004-07-19 2012
3937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 로버트 멍어 2004-07-19 1151
3936 영적인 해적인 사탄 휘트니 2004-07-19 158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