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행동하기

파라친............... 조회 수 533 추천 수 0 2004.09.08 13:49:05
.........
토마스 버츠는 <어둠 속의 호랑이들>이라는 책에서 베일리 서커스단이 바르눔이라는 곳에서 공연하는 도중 전기가 나갔을 때의 상황을 묘사하고 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관객들과 곡마단은 그야말로 칠흑 같은 어둠 속에 있었다. 그때 마침 조련사가 호랑이 우리 안에서 작업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매우 위험한 순간이었다. 불이 들어왔을 때 사람들은 모두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 조련사가 살아 있었기 때문이다. 나중에 TV 방송사와 신문사 리포터들이 인터뷰를 하면서 그에게 물었다. “호랑이들과 함께 우리 속에 있을 때 어떤 느낌이었습니까? 호랑이들은 당신을 볼 수 있었지만 당신은 그들을 볼 수 없었을 텐데요.” 조련사가 대답했다. “호랑이들은 내가 그들을 볼 수 없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나는 채찍을 휘두르며 명령을 했지요.”
우리는 이 이야기에서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우리가 어둠 속에 있을지라도 ‘마치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행동하면 어둠을 효과적으로 몰아낼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도 조련사처럼 행동하면서 우리에게 처해진 상황에 대해 명령을 내릴 수 있다. 이와 같은 행동하는 일은 하나님께서 어둠 속에서 항상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믿음의 자세이다.
우리의 나날이 먹구름으로 뒤덮일지라도, 우리가 맞이하는 밤이 한밤중보다 더 어둡더라도 막다른 골목에서도 길을 만들어 주시고 어제의 어둠을 내일의 밝음으로 바꾸어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이름으로, 자비의 권능을 지니신 분으로 계시다는 것을 잊지 말자.
-내적 치유를 위한 성서의 오솔길 / 빅터 M. 파라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285 기도의 황금 열쇠 편집부 2004-09-08 1897
4284 염려를 물리치자 명성훈 2004-09-08 1024
4283 낙타들이 오고 있다 조이스 2004-09-08 1713
4282 고난이 감사인가 고난인가? 차영동 2004-09-08 928
4281 신앙 심기 패커 2004-09-08 987
4280 먼저 보는 사람이 김삼환 2004-09-08 1156
4279 여교사가 제자에 신장기증 한순진 2004-09-08 1130
4278 화장은 지워진다 양참삼 2004-09-08 1149
4277 지금 탈옥하자 임복만 2004-09-08 647
4276 인터넷과 테크놀로지 기도 2004-09-08 695
»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행동하기 파라친 2004-09-08 533
4274 완전하신 하나님 제임스 2004-09-08 1513
4273 믿음의 사람들에게는 문제가 필요하다 마이클 2004-09-08 780
4272 함께 아파하는 하나님 서순석 2004-09-08 927
4271 끝없는 기도의 응답 김준곤 2004-09-08 2064
4270 하나님이 침묵하고 계시는 동안에 웨슬리 2004-09-08 1462
4269 바다 신만천 2004-09-07 1045
4268 바다같이 마음이 넓은 사람 file 권태일 2004-09-05 1202
4267 품격있는 당신 file 권태일 2004-09-05 1178
4266 돈이 아깝지 않은 사람 file 권태일 2004-09-05 1014
4265 지금도 그들은 싸우고 있다 file 권태일 2004-09-05 1034
4264 왜 올림픽에 열광하는가? file 권태일 2004-09-05 1093
4263 한판승을 이끈 집중력 file 권태일 2004-09-05 1142
4262 사랑의 도구 file 권태일 2004-09-05 1234
4261 현인(賢人)이 되는 여섯 가지 조건 김진홍 2004-09-05 1311
4260 성공에 이르는 4가지 원리 김진홍 2004-09-05 1192
4259 경제난을 극복하는 정신 김진홍 2004-09-05 1143
4258 4번의 생일 김진홍 2004-09-05 1343
4257 해찬들 가족 이야기 김진홍 2004-09-05 1464
4256 북한에 숲을 가꾸자 김진홍 2004-09-05 1113
4255 동양 평화론 ② 김진홍 2004-09-05 1214
4254 동양 평화론 ① 김진홍 2004-09-05 1124
4253 중국 연변 두레마을에서 ③ 김진홍 2004-09-05 1519
4252 중국 연변 두레마을에서 ② 김진홍 2004-09-05 1492
4251 중국 연변 두레마을에서 ① 김진홍 2004-09-05 167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