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기도의 황금 열쇠

편집부............... 조회 수 1897 추천 수 0 2004.09.08 13:59:24
.........
돌은 쇠만치를 성실하게 쓸 때에만 깨지기에, 석공은 보통 무릎을 꿇고 일을 합니다. 여러분도 근면이라는 망치를 쓰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도록 하십시오. 루터는 "기도를 잘한다는 것은 공부를 잘한다는 것이 아니다"라는 지혜로운 말을 남겼습니다. 여러분은 기도라는 수단으로 그 어떤 것도 과감하게 헤쳐나갈 수 있습니다. 사유와 추론은 진리에 이르는 길을 엿볼 수 있는 강철로 된 쐐기와 같은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도는 거룩한 비밀이 담겨 있는 철제 상자를 여는 지렛대입니다. 하늘나라는 항상 침노당하고 있습니다. 침노하는 자가 하늘나라를 소유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열심히 기도하면서 일을 계속해 나가도록 주의한다면, 어떤 것도 여러분에게 맞설 수 없습니다.
불신앙은 우리에게 이렇게 속삭입니다. "네가 이 일에 대하여 주님을 찾더라도 무슨 득이 되겠느냐? 이것은 하나님이 개입하시는 일들의 목록에서 벗어나 있는 문제이다. 네가 다른 입장에 처해 있다면, 하나님의 능하신 팔에 의지할 수도 있겠지만, 이번 일만큼은 네 기도가 응답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너무도 하찮은 일이든, 그것이 그다지 영적인 것이 아니든, 그것이 네가 크게 죄를 지은 일이든, 그것이 너무도 중요하고 너무도 어렵고, 너무도 복잡한 직무이든, 너에게 그것을 주님 앞에 가지고 갈 권리가 없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이 맞닥뜨릴 수 있는 모든 문제에 적합한 일상적인 지침으로서 이 말씀은 씌어 있습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여러분은 몸이 아픕니까? "나는 위대한 의사이니,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여러분은 자기 가족을 부양할 수 없을까봐 두렵습니까?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여러분의 자녀가 속을 썩입니까?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당신의 슬픔이 작은 듯하나 가시의 끝에 찔리는 것처럼 고통스럽습니까?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당신의 짐이 무거워 그 무게에 짓눌려 허리가 부러질 듯한 중압감을 느낍니까?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골짜기에서도, 산 위에서도, 불모의 바위에서도, 바다의 큰 물결 아래서도, 숯이 활활 타는 화덕 속에서도, 지옥의 좁은 입구가 당신을 삼키려 하는 죽음의 문에서도 여러분은 절대로 기도하는 일을 멈추지 마십시오. 주께서 여러분에게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고 명령하시기 때문입니다. 기도의 힘은 막강하여서, 하나님과 함께할 때 승리를 가져다 주며, 또 여러분에게 구원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기도의 황금 열쇠 편집부 2004-09-08 1897
4284 염려를 물리치자 명성훈 2004-09-08 1024
4283 낙타들이 오고 있다 조이스 2004-09-08 1713
4282 고난이 감사인가 고난인가? 차영동 2004-09-08 928
4281 신앙 심기 패커 2004-09-08 987
4280 먼저 보는 사람이 김삼환 2004-09-08 1156
4279 여교사가 제자에 신장기증 한순진 2004-09-08 1130
4278 화장은 지워진다 양참삼 2004-09-08 1149
4277 지금 탈옥하자 임복만 2004-09-08 647
4276 인터넷과 테크놀로지 기도 2004-09-08 695
4275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행동하기 파라친 2004-09-08 533
4274 완전하신 하나님 제임스 2004-09-08 1513
4273 믿음의 사람들에게는 문제가 필요하다 마이클 2004-09-08 780
4272 함께 아파하는 하나님 서순석 2004-09-08 927
4271 끝없는 기도의 응답 김준곤 2004-09-08 2064
4270 하나님이 침묵하고 계시는 동안에 웨슬리 2004-09-08 1462
4269 바다 신만천 2004-09-07 1045
4268 바다같이 마음이 넓은 사람 file 권태일 2004-09-05 1202
4267 품격있는 당신 file 권태일 2004-09-05 1178
4266 돈이 아깝지 않은 사람 file 권태일 2004-09-05 1014
4265 지금도 그들은 싸우고 있다 file 권태일 2004-09-05 1034
4264 왜 올림픽에 열광하는가? file 권태일 2004-09-05 1093
4263 한판승을 이끈 집중력 file 권태일 2004-09-05 1142
4262 사랑의 도구 file 권태일 2004-09-05 1234
4261 현인(賢人)이 되는 여섯 가지 조건 김진홍 2004-09-05 1311
4260 성공에 이르는 4가지 원리 김진홍 2004-09-05 1192
4259 경제난을 극복하는 정신 김진홍 2004-09-05 1143
4258 4번의 생일 김진홍 2004-09-05 1343
4257 해찬들 가족 이야기 김진홍 2004-09-05 1464
4256 북한에 숲을 가꾸자 김진홍 2004-09-05 1113
4255 동양 평화론 ② 김진홍 2004-09-05 1214
4254 동양 평화론 ① 김진홍 2004-09-05 1124
4253 중국 연변 두레마을에서 ③ 김진홍 2004-09-05 1519
4252 중국 연변 두레마을에서 ② 김진홍 2004-09-05 1492
4251 중국 연변 두레마을에서 ① 김진홍 2004-09-05 167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