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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 그러나 은혜의 도구

케이 아드............... 조회 수 2074 추천 수 0 2004.09.19 16: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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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로우 노스는잘 생겼고 부자인 데다가 춤도 잘 추고 말도 잘 탔다. 그가 열아홉 명의 처녀에게 차례차례 청혼했을 때 그들 모두는 자기를 사로잡는 이 젊은이에게 쉽사리 빠져들었다. 그러나 술과 노름과 향락에 취해 살던 그는 심각한 병에 걸리고 말았다. ‘내 마음의 악을 따라 살아왔던 지난 44년간의 생애가 내게 무슨 유익이란 말인가? 얼마 안 있으면 나는 지옥에 있게 될 텐데….’ 그는 하나님의 자비 외에는 소망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그것은 구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다는 것도 알았다. 그는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기도했고, 그날 이후 평신도 설교자가 되어 스코틀랜드 여러 교회를 다니며 복음을 증거했다.
어느 날, 한 사람이 노스에게 편지를 건네주며 설교하기 전에 읽어 달라고 부탁했다. 그 편지에는 노스의 과거가 낱낱이 쓰여 있었고, “당신이 이렇게 끔찍한 죄인이면서 어떻게 감히 오늘 밤에 기도하며 사람들에게 설교할 수 있습니까?”라는 말이 덧붙어 있었다. 강단에 선 노스는 그 편지를 읽어 내려갔다. 깊은 침묵이 흘렀다. 그는 입을 열었다. “여기 써 있는 모든 것은 사실입니다. 이것은 타락한 죄인이었던 때의 제 모습 그대로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죄와 허물로 죽었던 나를 일으키셔서 오늘 밤 여러분 앞에 있는 나, 곧 은혜의 도구가 되게 하셨습니다. 과거의 모든 죄가 어린양의 속죄의 피로 다 깨끗케 되었다는 사실을 아는 자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 은혜는 참으로 놀라운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제가 지금 여러분에게 이야기해야 할 것은 바로 그분의 구속의 사랑입니다.”
- 「하나님의 은혜」/ 케이 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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