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베를린 장벽을 무너뜨린 힘

스토미............... 조회 수 1175 추천 수 0 2004.09.19 16:07:01
.........
1970년대말어느 수요 기도회 때 각자에게 구체적인 기도 제목이 할당되었다. 나는 기도가 광범위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알고 있었지만, 내가 살고 있는 나라 밖의 문제들까지 기도하는 것은 왠지 막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날 저녁에 주어진 기도 제목은 특히 더 그랬다.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동독 사람들이 자유를 얻게 해주세요.”
나는 그런 일이 일어날 가능성을 전혀 확신할 수 없었기 때문에 기도를 하면서도 왠지 공허한 생각이 들었다. 내 마음 깊은 곳에는 ‘주님,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다면 참으로 좋은 일이겠지요. 하지만 그런 일은 절대로 일어날 수 없어요’ 하는 생각이 맴돌았다.
우리 교회에서는 그 후 몇 년 동안, 이따금씩 베를린 장벽이 무너질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1987년, 레이건 대통령이 연설을 통해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에게 “베를린 장벽을 제거하자!”고 제안하자 우리의 기도는 열기를 띠기 시작했다. 기도를 많이 할수록 동독과 소련 사람들의 무거운 짐을 더 많이 나누어 지는 것 같았다. 그리고 2년 뒤에 실제로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자 나는 까무러칠 정도로 놀랐다. 그것도 대량 학살이나 전쟁 없이, 너무 쉽게 무너져 내렸다. 참으로 놀라운 기적이었다. 성도들의 기도에 의해 철의 장막과 공산정권이 와해되었다!
그 사건 이후로 내 기도 생활이 달라졌다. 나는 기도가 세상의 일들을 변화시킬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을 지니고 있음을 확신하게 된 것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398 생각과 실전의 차이 게리 2004-09-19 1262
4397 올바른 인생의 재테크 방선기 2004-09-19 988
4396 정서만 먹고 살 수는 없다 제이콥스 2004-09-19 773
4395 미망인(美望人)이 된 여인 터커 2004-09-19 966
4394 나는 거북이 교인이 아닌가? 전광 2004-09-19 1186
4393 섬기라 그리고 다스리라 홍성건 2004-09-19 1367
» 베를린 장벽을 무너뜨린 힘 스토미 2004-09-19 1175
4391 호객꾼이 전도꾼으로 [1] 레슬리 2004-09-19 1623
4390 죄인, 그러나 은혜의 도구 케이 아드 2004-09-19 2086
4389 아직 청구하지 않은 약속 데이빗 2004-09-19 1653
4388 당신도 스타가 될 수 있다 이승장 2004-09-19 1146
4387 진흙 한덩어리 작은창 2004-09-14 1366
4386 양식을 물 위에 던지라 작은창 2004-09-14 815
4385 행복이란 고요한 생활에서만 기대할 수 있다 작은창 2004-09-14 1293
4384 밤의 사람 낮의 사람 작은창 2004-09-14 1190
4383 꾀많은 여우 [1] 작은창 2004-09-14 1404
4382 예 하는 사람과 아니오 하는 사람 작은창 2004-09-14 1208
4381 한국의 슈바이처 장기려 박사 작은창 2004-09-14 1783
4380 크리스마스 선물 작은창 2004-09-14 2620
4379 두가지 생일 작은창 2004-09-14 1071
4378 용서는 건강을 되찾아준다 작은창 2004-09-14 1264
4377 문익점과 예수님 작은창 2004-09-14 1218
4376 느림보 성공 작은창 2004-09-14 1043
4375 맘껏 마셔라 작은창 2004-09-14 900
4374 얼굴 표정은 그사람의 마음이다 작은창 2004-09-14 1503
4373 눈을 가리고 돌아가는 소처럼 작은창 2004-09-14 1343
4372 안드레이아 할머니 작은창 2004-09-14 1068
4371 이해를 두 번 하면(2+2) 나도 모르게 사랑(4) 작은창 2004-09-14 1333
4370 우리의 영원한 본향 박상훈 2004-09-14 1252
4369 도스도예프스키와 성경 작은창 2004-09-14 1794
4368 착한 빵집 주인 작은창 2004-09-14 1561
4367 그냥 사는 것은 일종의 자살 작은창 2004-09-14 1133
4366 통곡의 벽에 꽂힌 기도문 작은창 2004-09-14 1524
4365 즉시 보고하기 작은창 2004-09-14 850
4364 소가 미쳐 날뒤다가 죽는 병 작은창 2004-09-14 152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