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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도 비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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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바라보기, 닮아 가기, 보여 주기

페르난도............... 조회 수 1764 추천 수 0 2004.09.19 16: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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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역을시작했을 무렵, 나는 나이든 복음 전도자 새뮤얼 멘디스와 함께 스리랑카의 몇몇 마을을 돌아다니며 전도한 적이 있었다. 나는 그에게서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방법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한번은 학교 교실에서 하룻밤을 보낸 적이 있었다. 우리는 두세 개의 나무 의자를 붙여 놓고 그 위에서 잠을 잤다. 이른 새벽에 눈을 떠 보니, 그는 이미 잠에서 깨어나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있었다. 그때의 모습은 내 마음에 깊이 새겨졌다.
지도자는 사람들 앞에서 삶의 모범을 보여야 한다. 나도 어렸을 때 장로님들이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배웠다. 또한 부모도 자녀에게 신앙 생활의 본을 보여야 한다. 그래야만 자녀들이 하나님을 알게 되고 그분에게 복종하는 삶을 살게 된다.
어렸을 때 나는 가족과 함께 성경 캠프에 간 적이 있었다. 당시 주 강사는 ‘방송 선교회’의 설립자인 시어도어 엡이었다. 당시 그의 말 가운데 기도 생활에 관한 말이 유독 기억에 남는다. 그는 매일 규칙적인 기도 시간을 정해 놓고 기도했는데, 그 시간에는 그의 자녀들이 아버지의 방에 들어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한다. 그의 자녀들은 틀림없이 그런 금지 조항을 통해 하나님을 공경하는 태도를 배웠을 것이다.

- 「예수님이 이끄시는 사역」/ 아지스 페르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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