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사형수의 생명을 살린 성경

정태기............... 조회 수 1575 추천 수 0 2004.10.09 11:25:59
.........
도모다까 시모지는사형수였다. 그는 북해도 탄광에서 일을 했다. 일하는 일수만큼 생명이 연장되기 때문이었다. 주말이면 수많은 사람들이 면회를 왔다. 하루는 3,000리나 떨어진 곳에 계시는 어머니가 면회를 오셨다. 어머니가 면회를 오실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그는 늙으신 어머니에게 왜 오셨냐며 버럭 화를 냈다. 어머니는 그의 말에 아랑곳하지 않고 작은 보자기를 놓아두고 가셨다. 보자기를 풀어 보니 성경책이 나왔다.
감옥에 있던 다른 죄수들은 그것을 담배말이로 사용하려고 한 장씩 찢어 갔다. 그러는 와중에 도모다까 시모지는 성경을 읽기 시작했다. 죽 읽어 내려가는 동안 마음에 감동이 오자 아예 손에 항상 들고 다니면서 읽게 되었다.
어느 날 그는 탄광에서 잠시 쉬는 시간에 소란스런 동료들을 피해 성경책을 읽으러 나갔다. 그 순간, 갱도가 무너졌다. 도모다까 시모지를 제외한 모든 동료가 생명을 잃었다. 그는 하나님이 자신을 살렸음을 믿게 되었다.
모범수로 출옥한 후 그는 젊은 사람들을 위해 헌신했다. 중고등학교와 고아원 여섯 개를 설립하고 일본 교육자 대상을 받으며 사회사업가로서 일생 동안 사역했다. 사형수인 아들을 위해 기도한 어머니의 눈물이 열매를 맺은 것이다.
- 「내면세계의 치유」/ 정태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530 어느 병사의 기도 제임스 2004-10-10 1967
4529 희망을 닦는 사람 서정오 2004-10-10 1373
4528 평강 버나드 2004-10-10 1961
4527 믿음의 뿌리 한순진 2004-10-10 1654
4526 빛나는 얼굴 윤영준 2004-10-10 1064
4525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207호 박재순 2004-10-09 1371
4524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206호 박재순 2004-10-09 1167
4523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205호 박재순 2004-10-09 1240
4522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204호 박재순 2004-10-09 1278
4521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203호 박재순 2004-10-09 1249
4520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202호 [1] 박재순 2004-10-09 1341
4519 더 넓게 더 깊게 <민들레 홀씨> 제125호 김재성 2004-10-09 1559
4518 성경을 그대로 믿는 사람들 file 임종수 2004-10-09 1522
4517 건강한 자아상 file 이철재 2004-10-09 1849
4516 먹이를 주는 놈이 이긴다 file 최병남 2004-10-09 1638
4515 나폴레옹이 가장 행복했던 때 file 소강석 2004-10-09 1659
4514 이 예의없는 영감탱이야 file 홍병호 2004-10-09 1052
4513 신비의 샘물 file 최병남 2004-10-09 1198
4512 가짜 비행기표 찰스 2004-10-09 1614
4511 이것은 누구의 소리입니까? 애드워드 2004-10-09 1323
4510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피터 2004-10-09 1666
4509 자녀를 참여시키라 조이 2004-10-09 1257
» 사형수의 생명을 살린 성경 정태기 2004-10-09 1575
4507 생명줄에 연결되어 있는가? 리차드 2004-10-09 1182
4506 10월에 생각하는 것 운영자 2004-10-06 615
4505 고급 콘도 2채 file 임종수 2004-10-05 1140
4504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는 사람들 file 이철재 2004-10-05 2263
4503 형통한 날과 곤고한 날 file 홍병호 2004-10-05 2064
4502 손들고 항복하라! 스토미 2004-10-05 1462
4501 고통, 하나님이 집도하시는 수술 존 화이트 2004-10-05 1513
4500 충분한 위로 조니 2004-10-05 1478
4499 우리 눈물이 닿을 수 있는 곳에 루케이도 2004-10-05 1321
4498 온 세상을 향하여 코리 2004-10-05 1133
4497 바라봄, 소망을 품은 기다림 스탠리 2004-10-05 3209
4496 무신론자가 쓴 벤허 file 김상복 2004-10-01 147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