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사명을 자각해야

서임중............... 조회 수 2198 추천 수 0 2004.11.03 20:18:06
.........
미국 소매상 협회의 조사 통계가 있습니다. 판매원의 48%가 한 번 전화하고 포기하고, 25%는 두 번 전화해보고 포기하고, 15%는 세 번 전화해보고 포기한다고 합니다. 즉 88%의 세일즈맨이 한 통 내지 세 통의 전화를 해보고 판매를 포기한다는 결론입니다. 그런데 나머지 12%는 끈질기게 전화를 해서 결국 판매를 하게 되는데 놀라운 것은 그 12%가 전체 판매량의 80%를 차지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 그리스도인의 전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소수의 몇 사람이 전체 교회의 전도 실적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천하보다 귀한 한 생명을 구원하기 위하여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복음 전도의 사명을 자각하고 반드시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결단을 가져야 전도할 수 있습니다.
선교사 가운데 중국 선교사로 갔던 앤 월터 펀 양은 아름다운 처녀로서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선교사를 자원하여 중국으로 떠났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중국을 살아서 돌아오지 못하는 위험한 곳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앤의 어머니는 210달러 값어치의 금을 주며 '안전하다(safe)'는 한마디만 전보로 쳐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얼마 후에 앤에게서 전보가 왔습니다. 내용은 어머니가 기다리던 '안전하다'가 아니라 '즐겁다(delighted)'였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고백입니다. 주님께 헌신한 사람은 안전과 편안함을 찾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사명 속에서 즐거움을 찾으며 사는 사람입니다. 그 직무를 수행하면서 즐겁게 감사하게 수행하는 자세가 사명자의 자세입니다.
못박는 소리 듣는가? / 서임중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775 십자가를 진 사람들 엔드류 마리아 2004-11-03 2193
4774 마르지 않는 눈물 이중표 2004-11-03 1816
4773 아낌없이 주는 나무 서임중 2004-11-03 1763
4772 보혈의 꽃 용혜원 2004-11-03 1872
4771 사랑의 전략 스위팅 2004-11-03 1330
4770 나는 하나님을 믿는다 이동원 2004-11-03 1733
4769 세 가지 본질적 요소 오스왈드 2004-11-03 1465
4768 단 하나의 방법 오스왈드 2004-11-03 1225
4767 일체감의 자리 이성희 2004-11-03 987
4766 끝까지 긍정적인 신앙 윤영준 2004-11-03 1827
4765 맡김의 유익 스티븐 2004-11-03 1739
4764 비판 받을 때 마이클 2004-11-03 1221
4763 자기를 죽이면 더 큰 사랑을 이룬다 양창삼 2004-11-03 1344
4762 사탄의 유혹 정명식 2004-11-03 1791
4761 인간의 모습으로 그레이엄 2004-11-03 856
4760 십자가가 중심인 설교 로버트 콜만 2004-11-03 1987
4759 믿음이란 최효섭 2004-11-03 2677
4758 잊을 수 없는 이름 양창삼 2004-11-03 1464
4757 예배하는 법을 가르치라 스티븐 2004-11-03 2054
4756 황소와 나귀처럼 세풍 2004-11-03 1370
» 사명을 자각해야 서임중 2004-11-03 2198
4754 평생 기차표 토머스 이클리 2004-11-03 1284
4753 주인님의 뜻대로 이뤄지기 원합니다 찰스 카우만 2004-11-03 1446
4752 영적 건망증을 조심함 델푸스 2004-11-03 1286
4751 기도하는 장소 윤재덕 2004-11-03 1431
4750 [사랑밭 새벽편지]보이지 않는 사랑 file 권태일 2004-11-01 1423
4749 [사랑밭 새벽편지]안녕하세요..여러분 file 권태일 2004-11-01 986
4748 [사랑밭 새벽편지]개인기 있으세요? file 권태일 2004-11-01 1169
4747 [사랑밭 새벽편지]내면세계를 보는 눈 file 권태일 2004-11-01 1035
4746 [사랑밭 새벽편지]다시 시작해야겠죠? file 권태일 2004-11-01 1152
4745 [사랑밭 새벽편지]당신은 시냇물입니다 file 권태일 2004-11-01 1064
4744 [사랑밭 새벽편지]최고의 걸작품 당신 file 권태일 2004-11-01 1171
4743 [지리산 편지]자신의 마음 문을 열기 김진홍 2004-11-01 1235
4742 [지리산 편지]우리들의 스승 이순신 김진홍 2004-11-01 1338
4741 [지리산 편지]386세대 김진홍 2004-11-01 122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