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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인줄을 미처 몰랐다.

김의환............... 조회 수 1144 추천 수 0 2004.11.22 17: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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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찰스 디킨스의 한 작품에 나오는 이야기다.주인공 시드니 카트니는 어느날 거울에 비친 독주에 취한 자신의 흉한 얼굴을 보고 이렇게 외친다.“너는 어리석은 놈이다.내가 너인 줄을 미처 몰랐다!” 그러면서 카트니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초라한 모습을 보면서 괴로워 한다.
드디어 그는 자기의 주먹으로 그 거울을 깨뜨렸고 결국 그 거울은 산산조각이 났다.그는 자기 인생이 실패했다는 것을 철저히 절감했다.그런데 작품을 보면 자신의 참자화상을 발견하고 난 다음부터 시드니 카트니의 새로운 출발이 묘사되고 있다.
사도 바울은 자기속에 두 가지의 모습이 있음을 고백했다.그는 먼저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로마서 7:24)라고 외쳤다.바울은 이어서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명의 참승리가 있음을 노래했다(로마서 8:1∼2).
영적 자아에 대해 진지하게 검토하고 자기 자신을 철저하게 응시하는 것.그것은 결국 그리스도를 통한 궁극적인 승리로 가는 지름길이다.

/김의환 목사(성복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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