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주홍글씨

박상훈............... 조회 수 1015 추천 수 0 2004.11.23 15:25:32
.........


미국의 어느 세관에서 일하는 한 남성이 있었다.어느날 그는 뜻밖에 해고를 당했다.하지만 괴로워하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아내는 그를 위로해줬다.“여보,힘내세요! 내리막이 있으면 오르막도 있기 마련이잖아요.당신은 평소에 글쓰는 것을 좋아했으니까 지금부터라도 글을 쓰시면 될 거예요”
이에 남편은 용기를 얻었지만 곧 되물었다.“그동안 뭘 먹고 살려고?” 아내는 남편을 안심시켰다.“이럴 때를 대비해서 푼푼이 모아놓은 돈이 있어요.그 돈이면 1년은 살 수 있을 거예요” 그러자 남편은 “그 안에 잘 팔리는 글을 쓸 수 있을까?” 아내는 “당신이 하나님을 의지하면 하나님께서 도우실 거예요”라고 말했다.
그리고 두 사람은 그 자리에서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다.그 후 그는 한편의 장편소설을 발표했고 이것은 미국이 낳은 소설 가운데 가장 위대한 작품으로 꼽히게 되었다.그 소설이 바로 ‘주홍글씨’다.이 남성이 바로 나다니엘 호손이었다.
그에게 던져진 하나의 시련이 오히려 그를 무명의 사람에서 역사적인 인물로 바꾸어놓은 것이다.

/박상훈 목사(승동교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950 아끼다가 하는 말 한마디! file [1] 권태일 2004-11-25 1516
4949 [사랑밭 새벽편지] 7일간의 가출 file 권태일 2004-11-25 1143
4948 [사랑밭 새벽편지] 초등학교 선생님의 눈물 file 권태일 2004-11-25 1535
4947 [사랑밭 새벽편지] 너무나 보고 싶은 당신 권태일 2004-11-25 1324
4946 [사랑밭 새벽편지] 떳떳하게 장사할 수 있다면... file [1] 권태일 2004-11-25 1448
4945 [사랑밭 새벽편지] 돈 안 들이고 잘 사는 법 file 권태일 2004-11-25 1196
4944 [사랑밭 새벽편지] 저를 기어이 울리는군요... file [1] 권태일 2004-11-25 1110
4943 [사랑밭 새벽편지] 숙진이에게 배울 것들... file 권태일 2004-11-25 1131
4942 [사랑밭 새벽편지] 어머니....! file 권태일 2004-11-25 1205
4941 [사랑밭 새벽편지] 당신과의 인연 권태일 2004-11-25 1302
4940 [사랑밭 새벽편지] 나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file 권태일 2004-11-25 1222
4939 [사랑밭 새벽편지] 물이 가르쳐준 교훈 file 권태일 2004-11-25 1214
4938 [사랑밭 새벽편지] 씨앗을 파는 가게 file 권태일 2004-11-25 1243
4937 [사랑밭 새벽편지] 2등의 위치에 선 자세로... 권태일 2004-11-25 1314
4936 [사랑밭 새벽편지] 지금 실천해 보시지요. file 권태일 2004-11-25 1280
4935 당신 어찌 그리도 좋은지요? 권태일 2004-11-25 1235
4934 주예수여 감사합니다. file 고수철 2004-11-24 1914
4933 살아있는 갈대 file 김순권 2004-11-24 1497
4932 굳바이 키스 file 김의환 2004-11-24 1038
4931 때를 따라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 file 김상복 2004-11-24 2245
4930 장벽이 무너지도록 기도한 사람들 file 박상훈 2004-11-24 1527
4929 성격,품격,인격 file 박종순 2004-11-24 1378
4928 하나님의 부요의 법칙 file 고수철 2004-11-24 1466
4927 세가지의 관계 file 김순권 2004-11-24 1461
4926 파리와 부나비 file 김의환 2004-11-24 1136
4925 눈보라치는 험한 인생길에서 file 김상복 2004-11-24 741
4924 어쩌자고 아직도 예수님을 믿지 않는단 말이오 file 박상훈 2004-11-24 1061
4923 술 때문에 패가망신한 사람들의 이야기 file 박종순 2004-11-24 1824
4922 하나님께 충성을 약속한 사람 file 고수철 2004-11-24 2689
4921 에머슨과 소 file 김순권 2004-11-23 1087
4920 기다림 file 김의환 2004-11-23 1631
4919 선한 목자되신 우리 주여 file 김상복 2004-11-23 2967
» 주홍글씨 file 박상훈 2004-11-23 1015
4917 웃음이 명약 file 박종순 2004-11-23 1256
4916 순교자에게 주어지는 생명의 면류관 file 고수철 2004-11-23 195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