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선한 목자되신 우리 주여

김상복............... 조회 수 2967 추천 수 0 2004.11.23 15:26:33
.........



부흥사 무디 목사의 유명한 찬송 인도자였던 생키가 여객선을 타고 여행하고 있었다.신문에서 그의 사진을 자주 본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고 그 분의 작곡인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여’를 불러달라고 졸랐다. 생키가 그 찬송을 부르기를 마치자 한 사람이 다가왔다.“생키 선생님, 남북전쟁 당시 북군으로 참전한 일이 있습니까?”“네,있었습니다”“저는 그때 남군으로 참전했는데 당신을 본 적이 있습니다.당신은 북군의 파란 군복을 입고 있었고 그날 밤이 만월이었는데 제 사정거리안에 있었습니다.제가 당신을 겨냥해 방아쇠를 막 당기려고 하는데 당신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오늘밤에 부른 바로 그 찬송이었지요.그런데 제 어머니께서 그 찬송을 자주 부르셨거든요.당신이 예수 믿는 사람이란 것을 알게 되자 저는 도저히 당신을 쏠 수가 없었습니다” 생키는 너무 감격하여 자기 옛날 적을 힘껏 끌어안았다.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나의 방패시라;내 마음이 그를 의지하니 그가 나를 도왔도다.그러므로 나의 마음이 크게 기뻐하고 내가 내 노래로 그를 찬양하나이다’(시편 28:7).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950 아끼다가 하는 말 한마디! file [1] 권태일 2004-11-25 1516
4949 [사랑밭 새벽편지] 7일간의 가출 file 권태일 2004-11-25 1143
4948 [사랑밭 새벽편지] 초등학교 선생님의 눈물 file 권태일 2004-11-25 1535
4947 [사랑밭 새벽편지] 너무나 보고 싶은 당신 권태일 2004-11-25 1324
4946 [사랑밭 새벽편지] 떳떳하게 장사할 수 있다면... file [1] 권태일 2004-11-25 1448
4945 [사랑밭 새벽편지] 돈 안 들이고 잘 사는 법 file 권태일 2004-11-25 1196
4944 [사랑밭 새벽편지] 저를 기어이 울리는군요... file [1] 권태일 2004-11-25 1110
4943 [사랑밭 새벽편지] 숙진이에게 배울 것들... file 권태일 2004-11-25 1131
4942 [사랑밭 새벽편지] 어머니....! file 권태일 2004-11-25 1205
4941 [사랑밭 새벽편지] 당신과의 인연 권태일 2004-11-25 1302
4940 [사랑밭 새벽편지] 나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file 권태일 2004-11-25 1222
4939 [사랑밭 새벽편지] 물이 가르쳐준 교훈 file 권태일 2004-11-25 1214
4938 [사랑밭 새벽편지] 씨앗을 파는 가게 file 권태일 2004-11-25 1243
4937 [사랑밭 새벽편지] 2등의 위치에 선 자세로... 권태일 2004-11-25 1314
4936 [사랑밭 새벽편지] 지금 실천해 보시지요. file 권태일 2004-11-25 1280
4935 당신 어찌 그리도 좋은지요? 권태일 2004-11-25 1235
4934 주예수여 감사합니다. file 고수철 2004-11-24 1914
4933 살아있는 갈대 file 김순권 2004-11-24 1497
4932 굳바이 키스 file 김의환 2004-11-24 1038
4931 때를 따라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 file 김상복 2004-11-24 2245
4930 장벽이 무너지도록 기도한 사람들 file 박상훈 2004-11-24 1527
4929 성격,품격,인격 file 박종순 2004-11-24 1378
4928 하나님의 부요의 법칙 file 고수철 2004-11-24 1466
4927 세가지의 관계 file 김순권 2004-11-24 1461
4926 파리와 부나비 file 김의환 2004-11-24 1136
4925 눈보라치는 험한 인생길에서 file 김상복 2004-11-24 741
4924 어쩌자고 아직도 예수님을 믿지 않는단 말이오 file 박상훈 2004-11-24 1061
4923 술 때문에 패가망신한 사람들의 이야기 file 박종순 2004-11-24 1824
4922 하나님께 충성을 약속한 사람 file 고수철 2004-11-24 2689
4921 에머슨과 소 file 김순권 2004-11-23 1087
4920 기다림 file 김의환 2004-11-23 1631
» 선한 목자되신 우리 주여 file 김상복 2004-11-23 2967
4918 주홍글씨 file 박상훈 2004-11-23 1015
4917 웃음이 명약 file 박종순 2004-11-23 1256
4916 순교자에게 주어지는 생명의 면류관 file 고수철 2004-11-23 195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