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눈보라치는 험한 인생길에서

김상복............... 조회 수 741 추천 수 0 2004.11.24 12:50:05
.........


한 어린이가 자기 집에서 얼마 멀지 않은 곳에 사는 친구의 생일잔치에 초청을 받아 가려고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바로 그날 심한 눈보라가 몰아쳐 모든 길이 걸어다닐 수 없을 정도가 됐다.이런날 나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판단을 내린 아버지는 아이가 나가는 것을 원치 않았다.하지만 아이는 눈물을 글썽이며 아빠에게 졸라댔다.“아빠,다른 아이들은 다 올거예요.다른 아빠들은 자기 아이들을 다 보내잖아요” “그럼 좋다.너도 가거라” 아버지가 조용히 허락했다.

그러자 아이는 너무 좋아서 옷을 잔뜩 끼어입고 눈보라 속으로 뛰어들었다.몰아치는 눈 때문에 한 발자국 앞도 잘 보이지 않았지만 드디어 친구 집에 도착했다.그런데 그 집 초인종을 누르며 눈보라 속을 쳐다보니 멀리 사라지는 그림자가 하나 있었다.바로 자기의 아버지였다.아들이 안전하게 도착할 때까지 눈보라를 헤치며 자기 아들의 뒤를 따라왔던 것이다.

오늘도 하나님은 자기 자녀들의 눈보라치는 험한 인생길을 보고 계신다.‘당신은 나의 다니는 길과 나의 누울 때마저도 감싸주시고 나의 모든 길을 친숙히 아시나이다’(시편 139:3)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950 아끼다가 하는 말 한마디! file [1] 권태일 2004-11-25 1516
4949 [사랑밭 새벽편지] 7일간의 가출 file 권태일 2004-11-25 1143
4948 [사랑밭 새벽편지] 초등학교 선생님의 눈물 file 권태일 2004-11-25 1535
4947 [사랑밭 새벽편지] 너무나 보고 싶은 당신 권태일 2004-11-25 1324
4946 [사랑밭 새벽편지] 떳떳하게 장사할 수 있다면... file [1] 권태일 2004-11-25 1448
4945 [사랑밭 새벽편지] 돈 안 들이고 잘 사는 법 file 권태일 2004-11-25 1196
4944 [사랑밭 새벽편지] 저를 기어이 울리는군요... file [1] 권태일 2004-11-25 1110
4943 [사랑밭 새벽편지] 숙진이에게 배울 것들... file 권태일 2004-11-25 1131
4942 [사랑밭 새벽편지] 어머니....! file 권태일 2004-11-25 1205
4941 [사랑밭 새벽편지] 당신과의 인연 권태일 2004-11-25 1302
4940 [사랑밭 새벽편지] 나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file 권태일 2004-11-25 1222
4939 [사랑밭 새벽편지] 물이 가르쳐준 교훈 file 권태일 2004-11-25 1214
4938 [사랑밭 새벽편지] 씨앗을 파는 가게 file 권태일 2004-11-25 1243
4937 [사랑밭 새벽편지] 2등의 위치에 선 자세로... 권태일 2004-11-25 1314
4936 [사랑밭 새벽편지] 지금 실천해 보시지요. file 권태일 2004-11-25 1280
4935 당신 어찌 그리도 좋은지요? 권태일 2004-11-25 1235
4934 주예수여 감사합니다. file 고수철 2004-11-24 1914
4933 살아있는 갈대 file 김순권 2004-11-24 1497
4932 굳바이 키스 file 김의환 2004-11-24 1038
4931 때를 따라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 file 김상복 2004-11-24 2245
4930 장벽이 무너지도록 기도한 사람들 file 박상훈 2004-11-24 1527
4929 성격,품격,인격 file 박종순 2004-11-24 1378
4928 하나님의 부요의 법칙 file 고수철 2004-11-24 1466
4927 세가지의 관계 file 김순권 2004-11-24 1461
4926 파리와 부나비 file 김의환 2004-11-24 1136
» 눈보라치는 험한 인생길에서 file 김상복 2004-11-24 741
4924 어쩌자고 아직도 예수님을 믿지 않는단 말이오 file 박상훈 2004-11-24 1061
4923 술 때문에 패가망신한 사람들의 이야기 file 박종순 2004-11-24 1824
4922 하나님께 충성을 약속한 사람 file 고수철 2004-11-24 2689
4921 에머슨과 소 file 김순권 2004-11-23 1087
4920 기다림 file 김의환 2004-11-23 1631
4919 선한 목자되신 우리 주여 file 김상복 2004-11-23 2967
4918 주홍글씨 file 박상훈 2004-11-23 1015
4917 웃음이 명약 file 박종순 2004-11-23 1256
4916 순교자에게 주어지는 생명의 면류관 file 고수철 2004-11-23 195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