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정장복............... 조회 수 1967 추천 수 0 2004.11.28 11:01:21
.........
전도팀이 어떤 마을에 복음을 전하러 갔는데 그 마을에서 토착신을 섬기는 제사장이 말했다. “만일 우리에게 예수 신을 전하고 싶다면 예수가 우리 신보다 강하다는 것을 증명해보여라.” 전도팀은 하나님께 기도를 드린 후에 제사장에게 “마을 사람들을 다 모으라. 하나님과 너희 신 중에 누가 더 센가를 보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1천여 명의 마을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전도팀들은 손을 들고 하나님께 기도했다.
“예수의 피를 의지해서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탄은 떠나갈지어다!” 전도팀의 기도에 갑자기 토착신 제사장의 우두머리가 덜덜 떨기 시작했다. “선생님들, 나는 여러분의 신 예수를 믿고 싶습니다.” 갑작스런 변화에 궁금해진 마을 사람들이 이유를 물어보았다. 그러자 그는 “나는 우리 신의 제사장으로 늘 신들과 대화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기도하면서 예수 이름으로 떠나라고 명령할 때 이 곳에 모였던 가장 큰 귀신부터 가장 작은 귀신까지 ‘예수가 더 이상 우리가 이 곳에 머무는 것을 허락지 않는다’라고 하며 다 달아나버렸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이 이야기는 「급하고 강한 바람처럼」이라는 멜테리의 책에 나오는 내용이다. 멜테리가 그의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말씀의 단순성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말씀은 살아서 동일하게 우리에게 역사하는데 우리는 말씀을 신화화하고 상징화함으로 인해 말씀이 역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한해 버리는 우를 범하게 된다.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하지 말고, 어떤 틀 속에 주님의 말씀을 제한하지 말고, 말씀이 말씀되게 하며, 말씀이 살아서 역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시대를 사는 우리의 긴박한 사명이다.

- 말씀의 징검다리 / 정장복·주승중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993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제 216호 박재순 2004-11-28 1286
4992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박재순 2004-11-28 1266
4991 메일 책벌레 198호 | Movie 모터싸이클 다 이어리 file 윤필교 2004-11-28 1531
4990 메일 책벌레 197호 | 모든 것이 다 사라지 는 것은 아닌 달 ^^ file 윤필교 2004-11-28 2015
4989 시간관리 윤영준 2004-11-28 1150
4988 어리석은 하인 김기연 2004-11-28 1273
4987 물질 축복을 위한 십계명 조은태 2004-11-28 2738
4986 주님을 위하여 고통 당하는 자 범브란트 2004-11-28 1168
4985 불화의 사상자 토미 2004-11-28 1070
4984 하나님의 눈 김득중 2004-11-28 1349
4983 회개 최효섭 2004-11-28 2596
»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정장복 2004-11-28 1967
4981 기도의 시간을 만들자 용혜원 2004-11-28 1540
4980 하나님께 꾸어드림 기독신문사 2004-11-28 1393
4979 선물을 준 자의 마음 홍정식 2004-11-28 1244
4978 [산마루서신] 온유함의 힘 file 이주연 2004-11-26 2364
4977 [산마루서신] 부린대로 거둔다는 것 file 이주연 2004-11-26 1362
4976 [산마루서신] 나만 모르는 것 file 이주연 2004-11-26 1625
4975 [산마루서신] 벽에 걸린 외투 file 이주연 2004-11-26 1326
4974 [산마루서신] 블랙홀과 사후의 세계 file 이주연 2004-11-26 1503
4973 [산마루서신] 국격(國格) file 이주연 2004-11-26 1390
4972 [산마루서신] 무청처럼 푸르게 file 이주연 2004-11-26 1308
4971 [산마루서신] 교는 쌍놈의 교가 좋다 file 이주연 2004-11-26 1498
4970 [산마루서신] 낙엽 뒹구는 거리에서 file 이주연 2004-11-26 1286
4969 [산마루서신] 대접을 받고자 하면 file 이주연 2004-11-26 1353
4968 [산마루서신] 함께사는 까닭 file [1] 이주연 2004-11-26 1391
4967 [산마루서신]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것 file 이주연 2004-11-26 2079
4966 [산마루서신] 모든것을 사랑한다면 file 이주연 2004-11-26 1763
4965 [산마루서신] 오늘만큼은 두 발로 걸으며 file 이주연 2004-11-26 1409
4964 늑장 부린 제자 앤드류 2004-11-26 1313
4963 사랑은 겸손이다 신연식 2004-11-26 1501
4962 생명의 빵, 하늘의 빵 장기천 2004-11-26 1302
4961 두 개의 설계도 양창삼 2004-11-26 1455
4960 신앙의 건망증 한기채 2004-11-26 1232
4959 전도 면허증 김동훈 2004-11-26 224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