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사라의 미용법

애쉴레이............... 조회 수 1285 추천 수 0 2004.12.19 21:36:17
.........
성경은사라가 보기 드문 미인이었다고 소개한다. 그렇다면 그녀는 어떤 식으로 아름다움을 가꾸었는지 한번 살펴보자.
첫째, 사라는 편안하고 익숙한 것들을 다 떠나왔다.
둘째, 사라는 남편을 좇아 낯선 땅으로 갔다.
셋째, 사라는 광야에서 장막 속에서 살았다.
넷째, 사라는 하나님을 신뢰했고 두려워하거나 염려하지 않았다.
이것은 왕궁에서 자기 하고 싶은 것은 다 하며 사는 왕비의 삶이 아니었다. 이것은 끊임없는 변화와 믿음의 삶이었다. 어느 한곳에 잠시 정착하기도 했으나(장막 생활을 ‘정착’이라고 칭할 수 있다면) 곧 다시 광야를 지나 다른 곳으로 가곤 했다. 그녀는 늘 하나님의 언약이 이뤄지기를 기다렸고, 남편의 지도를 신뢰했다. 그녀는 남편을 존중하고 남편에게 순종했으며, 남편은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께 순종했다. 사라가 불평을 했다는 기록은 없다.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 그리고 그의 아내인 사라는 그리스도와 그의 신부인 교회의 한 모본이다.
우리는 그리스도께 의존된 자요 종속된 자들로 그리스도께 자기 자신을 순응시키라는 부름을 받았다. 그분은 우리의 머리이시며, 믿는 자들은 모두 그분의 주님 되심, 그분의 리더십, 그리고 그분의 권위에 종속되어 있다. 그러나 우리가 두려워할 이유는 없다. 그분은 우리의 주인이자 남편이시다. 그분은 자신의 사랑으로 우리를 다듬어 내신다.
- 「아름다운 여성의 하루」/ 애쉴레이 브리스 클래이턴 편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090 하나님만 들으신 찬양 임종수 2004-12-19 3176
5089 정의돈수(情誼敦修) file 여운학 2004-12-19 1618
5088 하나님의 놀라운 지혜 이철재 2004-12-19 2030
5087 본 어게인 file 소강석 2004-12-19 1371
5086 인터넷 험담 file 오인숙 2004-12-19 1082
5085 성탄에 얽힌 아름다운이야기 file 김석년 2004-12-19 4207
5084 치매놀이 file 임종수 2004-12-19 1339
5083 기도할 수 있는데 file 여운학 2004-12-19 1883
5082 주일에는 대통령도 될 수 없습니다. file 이철재 2004-12-19 1988
5081 톨스토이의 실천적 신앙 원리 file 오인숙 2004-12-19 1640
5080 여고생 동창모임 file 소강석 2004-12-19 1402
5079 은혜를 체험하는 길 file 김석년 2004-12-19 2337
5078 하나님의 후한 사랑을 닮아 맥도날드 2004-12-19 1609
» 사라의 미용법 애쉴레이 2004-12-19 1285
5076 걱정 마세요, 하나님이 계시니… 김학영 2004-12-19 1749
5075 목소리를 앗아간 사람일지라도 김양재 2004-12-19 1269
5074 완전무결한 표준을 따라서 래리 모이어 2004-12-19 1069
5073 영원한 불꽃이 타오르도록 리차드 포스트 2004-12-19 1360
5072 소망은 낙관주의가 아니다 제임스 패커 2004-12-19 1446
5071 문제는 나에게 있었다 존비비어 2004-12-19 1548
5070 천국에 주식을 투자하라 랜디 2004-12-19 1591
5069 도망갈 곳이 없다! [1] 빌 브라이트 2004-12-19 1530
5068 마치 죽은 사람처럼 엎드리라 엔 그레이엄 2004-12-19 1061
5067 나는 실패했으나… 쉘리 2004-12-19 1190
5066 [산마루서신] 그저 그러함의 어린 맘 file 이주연 2004-12-13 1461
5065 [산마루서신] 왕에게 바친 말씀 file 이주연 2004-12-13 1555
5064 [산마루서신] 성탄 선물로 단교하게 된 까닭 file 이주연 2004-12-13 2110
5063 [산마루서신] 먼저 해야 할 것을 먼저 file 이주연 2004-12-13 1357
5062 [산마루서신] 영성 수련을 해야 하는 까닭 file 이주연 2004-12-13 1415
5061 [산마루서신] 인간은 스스로 바뀔수 있는 것인가 file 이주연 2004-12-13 1415
5060 [산마루서신] 고통받는 이웃 file 이주연 2004-12-13 1630
5059 [산마루서신] 진정한 성탄맞이 file 이주연 2004-12-13 3039
5058 [산마루서신]문제가 있으면 푹 잠을 자고난 후에 file [1] 이주연 2004-12-13 1384
5057 [산마루서신] 12월의 축복 file 이주연 2004-12-11 1615
5056 [산마루서신] 거룩하신 분을 모시는 법 file 이주연 2004-12-11 149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