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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아들

스탠리............... 조회 수 1680 추천 수 0 2005.01.02 00: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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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에겨운 눈으로 비틀비틀 화장실로 간 그는 하루를 시작할 준비를 합니다. 밤새 숭숭 자란 짧은 수염을 깎기 위해 면도기를 잡으려는데 아들이 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어린 아들은 눈을 비비고 하품을 하면서 아빠 옆에 있는 빨래 바구니 위에 올라섰습니다. 그리고는 아빠가 하는 동작을 그대로 따라하며 흉내를 냅니다.
호기심이 생긴 아버지는 아들의 행동을 그냥 지켜보면서 면도를 마칩니다. 그리고 나서 얼굴에 로션을 발랐습니다. 아들도 똑같은 로션 병을 잡고 손바닥에 약간 덜더니 얼굴에 기운차게 바릅니다.
그리고 아빠를 올려다보며 말합니다. “아빠, 저도 아빠처럼 하루를 시작할 준비를 하는 거예요.” 그때 아버지는 삶의 본을 보인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스레 깨달았습니다. 미래의 어느 날, 아들은 여러 면에서 자신과 비슷한 어른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죄에서 인간을 구하려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러나 그분의 성육신이 가지는 의미는 그 이상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 사랑의 한 본보기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모습을 반영하는 형상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을 본받는 삶을 살도록 지음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셔서 그분의 사랑과 은혜를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 주도록 하신 것입니다.
- 「햇빛 찬란한 날들」/ 찰스 스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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