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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내일이 필요합니다

소강석............... 조회 수 1993 추천 수 0 2005.01.04 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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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때 일입니다. 전쟁터에서 온 병사들은 죽음의 공포에 떨고 있었습니다. 한 종군기자가 죽음의 공포를 가장 많이 느끼고 있던 한 흑인병사에게 녹음기를 들이대며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지금 당신에게 가장 절실하게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그 대답은 전 세계로 타전되어 아주 유명한 말이 되었다고 합니다. 바로 그 대답은 “기브 미 투모로”(Give me Tomorrow)였습니다. 그 병사는 오매불망 내일을 희망하였고 내일이 있기만을 학수고대하였습니다. 내일이 없는 자는 가장 비참한 사람이요,비극적인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에게는 내일이 있습니다. 아무리 현실이 어둡고 힘들지라도 희망찬 내일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새해가 시작될 때마다 교회에 나가 송구영신 예배를 드립니다. 뿐만 아니라 신년 축하예배에 참석하기도 합니다. 하나님과 함께,말씀과 함께,기도와 함께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송구영신 예배와 함께 복되게 시작하십시오.

소강석 목사(분당 새에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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