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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높은 기준을 접한 후

루카도............... 조회 수 1223 추천 수 0 2005.01.24 16: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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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평생 내 옷장은 지저분하기 짝이 없었다. 깔끔함의 논리가 내게는 여간해서 통하지 않았다. 밤에 다시 잘 건데 굳이 침대는 정돈해서 뭐하나? 한 끼만 먹고 설거지를 하다니 말이나 되는 소린가? … 그러다 나는 결혼했다.
지저분한 자들을 위한 12단계 프로그램에 입학한 셈이었다. (“내 이름은 맥스입니다. 나는 청소를 싫어합니다.”) 물리치료사의 도움으로 나는 옷을 옷걸이에 걸고 화장지를 화장지 걸이에 거는 데 사용되는 근육을 되찾았다. 내 코는 세제의 향기와 다시 만났다….
그러다 진실의 순간이 왔다. 아내가 일주일간 출타한 것이다. 처음에는 나는 옛사람으로 돌아갔다. 엿새 동안 지저분하게 지내다 마지막 날 치우면 되겠거니 생각했다. 그런데 뭔가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희한하게도, 지저분한 삶이 불편했던 것이다. 싱크대에 더러운 그릇을 두고는 마음이 편치 않았다. 어떻게 된 일일까?
간단하다. 그동안 더 높은 기준을 접해 온 것이다. 우리에게 벌어진 일도 바로 그것 아닐까? 그리스도를 만나기 전 우리 삶은 통제 불능이었다. 지저분하게 제멋대로 살았다. 그분을 만나기 전까지는 자신이 지저분하다는 사실조차 몰랐다. 어느 날 갑자기 우리는 선을 행하고 싶은 자가 되었다.
옛날 지저분한 삶으로 돌아갈까?
- 「주와 같이 길가는 것」/ 맥스 루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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