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우상숭배는 멸망의 지름길

박종순............... 조회 수 2297 추천 수 0 2005.02.01 18:31:24
.........



1938년 9월9일 평양 서문밖교회.188명의 총대들이 모여 제27회 장로회 총회를 열고 있었다.방청이 금지된 이날 각 총대 곁에는 일본 형사가 붙어 앉아 삼엄한 분위기를 조성했고,결국 신사는 종교가 아니므로 참배는 교리에 위배되지 않는다며 신사참배를 결의했다.

당시 선교사 블레어는 “불법이오”라며 이의를 제기했으나 묵살당한 채 신사참배가 결의됐다.사전에 일경(日警)은 총대들에게 총회에 참석하면 신사참배는 죄가 아니라는 것에 동의할 것,신사참배 문제가 상정되면 침묵할 것,그렇지 않으면 총대를 사퇴하고 출석하지 말 것을 강요했다.1938년 9월10일 오전 10시30분.평양 경찰서장의 각본대로 신사참배는 가결됐다.총회가 우상숭배를 가결한 것이다.

그로부터 63년이 지난 오늘 일본 총리는 신사참배에 나섰고,우익단체들도 때를 기다렸다는 듯 신사참배를 들고 나섰다.우상숭배로 망한 일본이 한 세기도 지나기 전 같은 전철을 다시 밟고 있다.단 다른 것이 있다면 강요에 의해서가 아니라 제발로 걸어가 참배하고 있다는 것이다.형태와 형식이 어떻든 우상숭배는 하나님이 가증히 여기신다.그리고 멸망의 원인이 된다.일본은 이 점을 두려워하라.

박종순 목사<충신교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370 [사랑밭 새벽편지]이렇게 편하네요 file 권태일 2005-02-01 1226
5369 [사랑밭 새벽편지]나를 묶어 배에 태워 주시오 file 권태일 2005-02-01 1246
5368 [사랑밭 새벽편지]역경을 이겨낸 비결 file 권태일 2005-02-01 1413
5367 [사랑밭 새벽편지] 꽃보다 더 예쁜 꽃은 권태일 2005-02-01 1324
5366 [사랑밭 새벽편지] ‘친절’ 하나로 300억 사나이 되다 file 권태일 2005-02-01 1336
5365 [사랑밭 새벽편지] 여운이 있는 사람 file 권태일 2005-02-01 1139
5364 [사랑밭 새벽편지] 이렇게 감사할 수가... file 권태일 2005-02-01 1544
5363 [사랑밭 새벽편지] 선점하라 권태일 2005-02-01 1249
5362 가는말이 고우면 오는 말이 곱다 file 김순권 2005-02-01 1116
5361 걸인의 만찬 file 김의환 2005-02-01 1207
5360 거짓말 file 김상복 2005-02-01 1487
5359 얼어붙은 눈물 file 박상훈 2005-02-01 1299
5358 스페인의 투우장 file 박종순 2005-02-01 1063
5357 삶의 나눔 file 고수철 2005-02-01 1366
5356 곰과 두 여행객 file 김순권 2005-02-01 1204
5355 크로비스의 황혼의 말 file 김의환 2005-02-01 1364
5354 바보가 된 대학총장 file 김상복 2005-02-01 1206
5353 쌍둥이를 낳은 암소 file 박상훈 2005-02-01 975
» 우상숭배는 멸망의 지름길 file 박종순 2005-02-01 2297
5351 전도란 하나님의 권세를 보여주는 신앙생활 file 고수철 2005-02-01 2416
5350 칭찬 한마디 file 김순권 2005-02-01 1268
5349 처칠과 플레밍 file 김의환 2005-02-01 1463
5348 선생님의 칭찬 file 박상훈 2005-02-01 1437
5347 이상재 선생님을 죽인 청년 file 박종순 2005-02-01 1053
5346 호랑이와 담비 file 고수철 2005-02-01 1528
5345 아버지의 금식 file 김상복 2005-02-01 1486
5344 하나님과 의논하고 상의하면 file 김상복 2005-02-01 1320
5343 하나님의 손에 연주되는 인생 file 박상훈 2005-02-01 1573
5342 거짓말쟁이들의 무도회 file 박종순 2005-02-01 1152
5341 예수님의 사랑 file 고수철 2005-02-01 1772
5340 눈방석위에 앉은 비행기 file 김순권 2005-02-01 1151
5339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자는 file 김의환 2005-02-01 1543
5338 세살때 데려가셨더라면 file 김상복 2005-02-01 921
5337 내일은 언제나 희망 하용조 2005-01-31 1579
5336 오직 믿음 (Only Believe) 존 아놋 2005-01-31 269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