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무엇을 선택 할 것인가?

데이비드............... 조회 수 2226 추천 수 0 2005.02.06 23:18:52
.........
나는 큰 제지 회사를 경영하고 있는 맥(Mack)이라는 경영인을 알고 있다. 그는 최근에 어떤 여자와 사랑에 빠져 부인과 별거 중이었지만, 자신은 아직도 아내와 자식들을 사랑하며 이혼은 하지 않을 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게 이렇게 질문했다. “전 지금 최고의 자리에 있는데, 여전히 불안하고 불만스럽습니다. 제가 종교를 가질 필요가 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는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좋을지 난감합니다.”
이 질문을 받은 나는 죄와 구원, 하나님을 멀리하게 되는 이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심으로써 우리의 죄 또한 그 십자가와 함께 못 박혀 죽었다는 사실을 그에게 설명했다. 그는 하나님께로 가는 길이 이미 열려 있다는 사실뿐만 아니라, 회개와 순종이라는 개념 역시 이해하고 있었다. 하지만 내가 예수님을 영접하겠느냐고 물었을 때, 그는 곧바로 싫다며 고개를 흔들었다. “기독교인이 되고 싶은 제 마음은 변함이 없습니다. 몇 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즉시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게는 사랑하는 여인이 있습니다. 지금 저는 그녀와 함께 있을 때 가장 행복하고 살아 있음을 느낍니다. 아직은 그녀를 포기할 수 없어요.”
롯의 아내는 하나님의 심판이 불과 유황으로 임하는 것을 보면서도 소돔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돌아보았다가 그 자리에서 소금기둥이 되었다.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을 포기하지 않는 한 하나님의 나라에 이를 수 없다.

- 「예수에게 붙들린 삶」/ 잔 데이비드 헤팅어 외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448 <민들레 홀씨> 제136호: 그리스도의 몸 김재성 2005-02-12 2239
5447 무죄선언 김재성 2005-02-12 1612
5446 <민들레 홀씨> 제134호: 우리속에서 솟아나는 샘물 김재성 2005-02-12 1947
5445 <민들레 홀씨> 제133호: 자고 깨는 동안에 김재성 2005-02-12 1581
5444 <민들레 홀씨> 132호: 메시아의 조상 김재성 2005-02-12 2036
5443 성도의 표지 최홍준 2005-02-10 2067
5442 믿어지는 복 최홍준 2005-02-10 2235
5441 두 종류의 배신 최홍준 2005-02-10 2971
5440 수영해 보셨나요? 최홍준 2005-02-10 1241
5439 하나님의 인격성 최홍준 2005-02-10 1905
5438 야단은 아무나 맞나 최홍운 2005-02-10 1307
5437 자신의 때 케이 2005-02-10 1205
5436 영적인 유산소 운동 양창삼 2005-02-10 1930
5435 새들의 노래 배우기 이진우 2005-02-10 1047
5434 아름다운 제자의 길 마이클 2005-02-10 1843
5433 가치관 최효섭 2005-02-10 1506
5432 미켈란젤로의 스승 이야기 이동원 2005-02-10 1518
5431 만약 10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file 임종수 2005-02-06 1128
5430 와이 투 코리아 file 여운학 2005-02-06 1358
5429 꿈이 길을 만든다. file 이철재 2005-02-06 1784
5428 이버지의 눈물 file [1] 소강석 2005-02-06 2043
5427 하나님께선 무얼 하셨을까요? file 오인숙 2005-02-06 1308
5426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file 김석년 2005-02-06 1623
5425 하나님과 비극의 문제 빌 하이벨스 2005-02-06 1180
» 무엇을 선택 할 것인가? 데이비드 2005-02-06 2226
5423 세상에 속하지 않는 그리스도인 김윤희 2005-02-06 2051
5422 평범한 나, 비범하신 하나님 브라더 2005-02-06 1383
5421 우리의 율법 vs. 하나님의 기쁨 김서택 2005-02-06 2056
5420 철저한 순종 리차드포스트 2005-02-06 7576
5419 사람의 크기 안사무엘 2005-02-06 1268
5418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225호 박재순 2005-02-05 2179
5417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224호 박재순 2005-02-05 1519
5416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223호 박재순 2005-02-05 1473
5415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222호 박재순 2005-02-05 1347
5414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221호 박재순 2005-02-05 131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