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청춘을 헌신함

장유람............... 조회 수 1428 추천 수 0 2005.02.21 21:55:20
.........
진씨 성을 가진 어느 자매가 있엇다. 그녀는 아직 무엇이 헌신이지 잘 모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거실에서 장미를 감상하던 그녀는 아직 피지 않은 꽃을 꺾어 몸에 장식하고 싶었다. 이제 며칠이 더 지나 꽃이 핀 후에 시간이 흐르면 향기도 사라지고 꽃잎도 떨어지고 색깔도 퇴색해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그녀가 꽃 앞에서 생각에 잠겼을 때 그녀 안에서 작고 세미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 나는 너의 청춘을 원한다. 네가 이 꽃을 원하듯 나도 너의 청춘을 원한다. 네가 늙기를 기다리지 말라! 얼굴에 주름이 생기고 노쇠해서야 나에게 헌신하겠느냐?" 그녀는 주님의 사랑에 감동되어 즉시 "주님, 저는 지금부터 제 청춘을 완전히 주님께 드리기를 원합니다. 주님이 저를 감상하시고 또 사용하실 수 있도록 제 자신을 드리기를 원합니다."라고 대답하였다. 이 자매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20년 동안 주님을 섬기며 주님께서 귀히 사용하시는 그릇이 되었다.
청년 형제 자매들이여! 지금 주 앞에 엎드려, "제가 주님께 헌신하기를 원하십니까? 주여! 제가 여기 있습니다."라고 기도한다면 주님은 즉시 당신의 깊은 곳에서 친밀하게 말씀하시며 그분의 임재 가운데서 그 분을 누리도록 하실 것이다. 나이 든 형제 자매들은 더욱더 기회를 붙잡아 가능한빨리 여러분의 소유와 할 수 있는 것을 주님께 드려야 한다. 왜냐하면 세상에서의 여러분의 연수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빈손들고 주님 앞에 가겠는가?

- 온전케 하는 예화들/장유람.임원도 편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545 말과 냉정한 주인 이진우 2005-02-23 1146
5544 감사하지 않는 마음 루이스 2005-02-23 2081
5543 참지혜 김동성 2005-02-23 1306
5542 일을 취미처럼 사랑하라 이효상 2005-02-23 992
5541 미래는 현재의 결과이다 가와키타 2005-02-23 1381
5540 우리에게 있는 보화 캘빈 2005-02-23 1338
5539 하나님의 문자 메시지 이건영 2005-02-23 1335
5538 누구를 의지하십니까? 서정오 2005-02-21 2651
5537 기도하는 사람은 아름답다 용혜원 2005-02-21 2123
5536 나를 바꾸고 싶을때 김형준 2005-02-21 1264
5535 예배의 위력 토미테니 2005-02-21 3174
5534 교회의 울타리 정지홍 2005-02-21 1387
5533 공존하는 관계 이문희 2005-02-21 1049
5532 소녀와 피아노 웨인 2005-02-21 1101
5531 지혜자가 그리운 시대 무명 2005-02-21 1201
» 청춘을 헌신함 장유람 2005-02-21 1428
5529 그리스도를 선택하라 조셉 2005-02-21 1651
5528 배은망덕한 아들 [1] 레이런드 2005-02-21 1506
5527 우리는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존재이다 더치 2005-02-21 1544
5526 사명은 열정을 불러온다 손경구 2005-02-21 2237
5525 [고도원의 아침편지] 자유로운 사람 고도원 2005-02-21 1562
5524 [고도원의 아침편지] 사랑은 버스가 아니다 고도원 2005-02-21 1478
5523 [고도원의 아침편지] 아기의 빠는 힘 고도원 2005-02-21 1464
5522 [고도원의 아침편지] 눈구경 file 고도원 2005-02-21 1355
5521 [고도원의 아침편지] 영혼의 순례자 고도원 2005-02-21 1515
5520 [고도원의 아침편지] 오해로는 떠나질 마세요 고도원 2005-02-21 1361
5519 [고도원의 아침편지] 멈추어 쉬는 시간 고도원 2005-02-21 1381
5518 [고도원의 아침편지] 나는 공짜가 싫어 고도원 2005-02-21 1406
5517 [고도원의 아침편지] 어머니 고도원 2005-02-21 1312
5516 [고도원의 아침편지] 고향을 찾는 마음 file 고도원 2005-02-21 1409
5515 [고도원의 아침편지] 서로 주고 받으며 고도원 2005-02-20 1435
5514 [고도원의 아침편지] 겨울바다 고도원 2005-02-20 1363
5513 [고도원의 아침편지] 위대한 목표를 향해 달려라 고도원 2005-02-20 1433
5512 [고도원의 아침편지] 선물이 되는 사람 고도원 2005-02-20 1398
5511 [고도원의 아침편지]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 고도원 2005-02-20 135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