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은행에서는 몰라도

장자옥............... 조회 수 1356 추천 수 0 2005.02.24 23:32:15
.........
빌리 선데이는 부흥회에 현대적 기획 광고 음악을 동원한 대중 집회를 실시하여 크게 성공한 사람이었다. 유년 시절 그는 아버지와 사별한 후 고아원에서 자랐고, 14세 때부터 학교에서 급사로 일했다. 추운 겨울이 되면새벽 2시에 일어나 10개의 석탄 난로를 피워야 했다. 그때 그의 월급은 25달러였다.
어느 날 그는 월급으로 받은 25달러의 어음을 현금으로 바꾸려고 은행에 갔다. 어음을 내밀자 무슨 착각을 했는지 담당 직원은 40달러를 주었다. 선데이는 깊이 생각하지 않고 호주머니에 슬그머니 넣고 나왔다. 당시 그에게 15달러는 대단한 돈이었다. 그러나 양심의 가책이 되어 친구에게 이야기했더니 “나라면 그 돈으로 연극을 보겠다”라고 대답했다. 친구의 말에 용기를 얻은 그는 양복을 사 입었다. 그때 그는 처음 양복을 입어 보았다.
그 후 그는 우연한 기회에 신앙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는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는데, 그가 속인 15달러에 관한 것이었다. “빌리야! 너에게는 은행 빚 15달러가 있다. 그것을 어떻게 하겠느냐?” 그는 항변했다. “그 돈은 은행 쪽에서도 모르는 돈입니다.” 그런데도 하나님께서는 계속 말씀하셨다. “그러나 나는 알고 있고 절대로 잊지 않는다.”
그는 5년 간에 걸쳐 계속 하나님의 책망을 받았다. 그는 이 죄를 해결하지 않고는 신앙 생활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결심하고 사과 편지와 15달러 어음을 은행에 보냈다. 그와 동시에 그는 마음에서 들려 오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 서론 예화 사전 / 장자옥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588 은혜의 보석 스펄전 2005-02-28 2062
5587 평생 사명과 믿음 손경구 2005-02-28 2337
5586 [지리산 편지] 성공도 실패도 습관이 만든다 김진홍 2005-02-24 1939
5585 [지리산 편지] 사랑은 선택이다 김진홍 2005-02-24 1681
5584 [지리산 편지] 기업가 정신을 되살리자 김진홍 2005-02-24 1323
5583 [지리산 편지] 백범 김구의 ‘문화국가론’ 김진홍 2005-02-24 1892
5582 [지리산 편지] 백범 김구의 작은 정부론 김진홍 2005-02-24 1325
5581 [지리산 편지] 그리스도 안에서의 통일 김진홍 2005-02-24 1430
5580 [지리산 편지] 백범 김구 김진홍 2005-02-24 1538
5579 [지리산 편지] 중심 되는 철학 사상 김진홍 2005-02-24 1364
5578 [지리산 편지] 잘 놀게 하는 유대인들의 자녀 교육 김진홍 2005-02-24 1611
5577 [지리산 편지] 청년들의 개척 정신, 도전 정신 김진홍 2005-02-24 1801
5576 [지리산 편지] 국산 초음속 항공기 ‘T-50’ 김진홍 2005-02-24 1365
5575 하나님의 분노 루카도 2005-02-24 1544
5574 은혜를 화로 갚은 사람들 임복만 2005-02-24 1805
5573 4가지 감각 서순석 2005-02-24 1863
5572 하나님께 맡겨 드리라 니키 2005-02-24 1557
5571 하나님의 미용실 이문희 2005-02-24 1413
» 은행에서는 몰라도 장자옥 2005-02-24 1356
5569 캔자스 상원에서 조 라이트 목사의 기도 박재호 2005-02-24 562
5568 놀이 동산에서 배운 교훈 아드리안 2005-02-24 1317
5567 소망이신 예수님 정명식 2005-02-24 2285
5566 물질의 유혹 앞에서 신경식 2005-02-24 1719
5565 삶의 키, ‘마음의 의도’ 릭 하워드 2005-02-24 1776
5564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을까? 윤영준 2005-02-24 1359
5563 [지리산 편지]선진한국 건설의 과제 김진홍 2005-02-23 1250
5562 [지리산 편지]‘교과서 포럼’ 김진홍 2005-02-23 1231
5561 [지리산 편지]사랑은 기술이다 김진홍 2005-02-23 1420
5560 [지리산 편지]사랑이란 무엇인가 김진홍 2005-02-23 1620
5559 [지리산 편지]사랑에 대한 그릇된 견해 김진홍 2005-02-23 1465
5558 [지리산 편지]공동체에 필요한 4가지 김진홍 2005-02-23 1564
5557 [지리산 편지]성경과 토지 경제 김진홍 2005-02-23 1278
5556 [지리산 편지]베트남(Vietnam)과 토지 전쟁 김진홍 2005-02-23 1513
5555 [지리산 편지]성경의 토지 공개념(土地公槪念) 김진홍 2005-02-23 1401
5554 [지리산 편지]정체성의 위기(Identity Crisis) 김진홍 2005-02-23 236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