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하나님의 분노

루카도............... 조회 수 1542 추천 수 0 2005.02.24 23:34:57
.........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자식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부모인 줄 안다. 자녀의 악에도 눈먼 분으로 말이다. 그러나 아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의 악에 노하실 수 없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들은 사랑이 언제나 악에 노한다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하나님은 악에 노하신다.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분노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의 분노와 인간의 분노를 혼동하기 때문이다. 양자 간에는 공통점이 거의 없다. 인간의 분노는 전형적으로 자신 때문에 생겨나 성질을 부리며 폭력으로 터지는 경향이 있다. 우리는 누가 나를 얕보거나 무시하거나 속일 때 발끈한다. 이것이 인간의 분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분노는 이러한 분노가 아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뜻대로 안된다고 화를 내시는 분이 아니다. 그분이 노하시는 것은 불순종이 언제나 자멸을 낳는다는 것을 잘 아시기 때문이다. 자식이 자해를 하는데 옆에 앉아서 보고만 있을 아버지가 누가 있겠는가? 하나님은 자신의 자녀들을 망쳐 놓는 악에 노하신다.

- 주와 같이 길가는 것 / 맥스 루카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580 [지리산 편지] 백범 김구 김진홍 2005-02-24 1533
5579 [지리산 편지] 중심 되는 철학 사상 김진홍 2005-02-24 1360
5578 [지리산 편지] 잘 놀게 하는 유대인들의 자녀 교육 김진홍 2005-02-24 1610
5577 [지리산 편지] 청년들의 개척 정신, 도전 정신 김진홍 2005-02-24 1798
5576 [지리산 편지] 국산 초음속 항공기 ‘T-50’ 김진홍 2005-02-24 1363
» 하나님의 분노 루카도 2005-02-24 1542
5574 은혜를 화로 갚은 사람들 임복만 2005-02-24 1803
5573 4가지 감각 서순석 2005-02-24 1861
5572 하나님께 맡겨 드리라 니키 2005-02-24 1554
5571 하나님의 미용실 이문희 2005-02-24 1411
5570 은행에서는 몰라도 장자옥 2005-02-24 1351
5569 캔자스 상원에서 조 라이트 목사의 기도 박재호 2005-02-24 561
5568 놀이 동산에서 배운 교훈 아드리안 2005-02-24 1316
5567 소망이신 예수님 정명식 2005-02-24 2283
5566 물질의 유혹 앞에서 신경식 2005-02-24 1717
5565 삶의 키, ‘마음의 의도’ 릭 하워드 2005-02-24 1774
5564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을까? 윤영준 2005-02-24 1357
5563 [지리산 편지]선진한국 건설의 과제 김진홍 2005-02-23 1248
5562 [지리산 편지]‘교과서 포럼’ 김진홍 2005-02-23 1229
5561 [지리산 편지]사랑은 기술이다 김진홍 2005-02-23 1417
5560 [지리산 편지]사랑이란 무엇인가 김진홍 2005-02-23 1617
5559 [지리산 편지]사랑에 대한 그릇된 견해 김진홍 2005-02-23 1463
5558 [지리산 편지]공동체에 필요한 4가지 김진홍 2005-02-23 1562
5557 [지리산 편지]성경과 토지 경제 김진홍 2005-02-23 1276
5556 [지리산 편지]베트남(Vietnam)과 토지 전쟁 김진홍 2005-02-23 1511
5555 [지리산 편지]성경의 토지 공개념(土地公槪念) 김진홍 2005-02-23 1400
5554 [지리산 편지]정체성의 위기(Identity Crisis) 김진홍 2005-02-23 2359
5553 [지리산 편지] 이사야 58장 12절 김진홍 2005-02-23 2512
5552 용서와 고백 찰스 2005-02-23 1532
5551 시동이 안 걸리는 자동차 윤영준 2005-02-23 1539
5550 전적인 순복에 대한 두려움 마이클 2005-02-23 1457
5549 유혹 김찬미 2005-02-23 1492
5548 죄의 습관 편집부 2005-02-23 1670
5547 나 중심은 우상입니다 임세일 2005-02-23 2339
5546 시각 장애자들의 서커스 구경 이상길 2005-02-23 114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