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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챔피언

윤영준............... 조회 수 1547 추천 수 0 2005.03.11 15: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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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포먼(George Foreman)이 45세의 나이로 다시 권투 시합에 나아가 세계 챔피언십을 획득한 일은 역사적인 일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포먼이 왜 다시 권투를 시작했는지 그 이유를 잘 모른다.
포먼은 청년 시절, 대단히 난폭하고 성미가 고약한 사람이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의 인생에 들어오셔서 그를 새사람으로 만들어 주셨다. 그 후 포먼은 건방지고 못된 사람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 변화되었다. 포먼은 복음전도자로 십여 년간을 수고했다. 특히 텍사스 주의 휴스톤 거리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열심히 헌신했다. 그는 자기의 돈으로 교회 건물을 지었고 그 다음에는 거리에서 마약과 범죄로 떠도는 청소년들을 복음으로 선도하고자 청소년 회관을 지었다. 이렇게 일을 시작한 포먼에게는 그 복음 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재정적 지원이 더 필요했다. 그래서 포먼은 자기에게 있는 실력과 기술을 다시 사용하여 권투를 했던 것이다. 이것이 바로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던, 포먼이 권투에 재도전한 이유였다.
그는 말하기를, 진정한 승리는 예수님께서 자기를 위해서 이루어 주신 거룩한 일이라고 했다. 포먼의 열네 살 된 딸 나탈리는 종종 말하기를 “우리 아빠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찬양을 하는 일이에요”라고 했다.

- 「신발 한 켤레의 사랑」/ 윤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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