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레인이 없으면 메달도 없다

스티븐............... 조회 수 1288 추천 수 0 2005.04.02 22:02:40
.........
브라이언 구델은 두 번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 후 금메달 땄을 때의 이야기를 해달라는 요청이 있을 때마다 그는 오랜 기간에 걸친 준비, 물 안에서 보낸 수천 시간, 그리고 최선을 다하는 자세에 대한 이야기를 잊지 않았다.
하지만 만일 브라이언이 출발선에서 몸을 웅크리고 있는데, 출발 신호가 울리는 동시에 각 레인을 구분하는 로프가 끊어져 버렸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기량을 뽐내려던 선수들은 물속에서 엉켜 뒤죽박죽이 되고 말았을 것이다. 레인이 나눠지지 않은 일반 풀에서는 메달을 다투는 경기를 진행할 수 없다. 그러므로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려면 성공을 향한 집념, 마음, 훈련, 의지가 필요하지만, 그것들과 아울러 분명하게 구분된 레인, 즉 경계선이 있어야 한다.
오늘날 많은 남성들이 레인 없는 풀에서 수영을 하거나 물장구를 치고 있다. 다들 그리스도를 향한 열망을 품고 있고, 성경을 오랫동안 공부했으며,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친밀한 관계를 맺어가면서 영적인 근육도 착실히 단련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들은 결승선에 도달할 수 없다. 아무런 구분이 없는 풀에서 개헤엄만 치고 있기 때문이다. 경계선이 없으면 전투에서 이길 수 없다. 물속에서 열심히 팔을 휘두르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먼저 어떻게 행동할지 계획을 세우고 거기에 철저히 따라야 한다. 헌신이 흔들리지 않도록 지켜 주고, 믿음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바람직한 열매를 맺게 해 주는 지침들을 미리 마련해 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 「남자여, 네 신을 벗으라」/ 스티븐 아터번 & 케니 럭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798 반딧불 희망 file 임한창 2005-04-06 1360
5797 부모의 기도 file 임한창 2005-04-06 1682
5796 낮은 곳의 예수 file 임한창 2005-04-06 1352
5795 믿음의 힘 맥스 2005-04-02 2916
» 레인이 없으면 메달도 없다 스티븐 2005-04-02 1288
5793 역경이 와도 헤치고 나가면 윤양준 2005-04-02 1482
5792 미모 여인의 유혹 기독교문서 2005-04-02 2704
5791 작은 자아에서 더 넓은 세계로 나우웬 2005-04-02 1353
5790 거짓말에 숨겨진 처벌 홍종락 2005-04-02 1667
5789 황무지에 비친 소망의 빛 file 김상길 2005-03-31 2232
5788 아름다운 희생 file 김상길 2005-03-31 2327
5787 기상청 보다 빠른 예보 file 김상길 2005-03-31 1281
5786 커트 실링 file 임한창 2005-03-31 1467
5785 실패의 교훈 file 임한창 2005-03-31 1496
5784 맨발의 신부 file 임한창 2005-03-31 1210
5783 너는 내꺼야! 스윈돌 2005-03-31 1257
5782 그리스도의 성상 김경선 2005-03-31 1510
5781 누가 다 갚을 수 있겠는가? 케네스 2005-03-31 1232
5780 하나님이 웃으시지 않겠는가? 박찬규 2005-03-31 1690
5779 죄의식과 후회 맥스 2005-03-31 1313
5778 당당한 그리스도인 [1] 이동원 2005-03-31 1498
5777 [산마루서신] 고통의 의미 file 이주연 2005-03-28 1866
5776 [산마루서신] 화합과 불화 file 이주연 2005-03-28 1471
5775 [산마루서신] 연암 박지원의 글공부 자세 file 이주연 2005-03-28 1444
5774 [산마루서신] 물과 배 file 이주연 2005-03-28 1287
5773 [산마루서신] 또 다시 만세를 부르자 file 이주연 2005-03-28 1162
5772 [산마루서신] 창조의 문을 열 영혼 file 이주연 2005-03-28 1612
5771 [산마루서신] 빈 그릇이어야 file 이주연 2005-03-28 1505
5770 [산마루서신] 사랑법 file 이주연 2005-03-28 1568
5769 [산마루서신] 연탄 한 장 file 이주연 2005-03-28 1504
5768 [산마루서신] 베네딕트 수도자의 세 가지 서원 file 이주연 2005-03-28 1717
5767 [산마루서신] 눈이 내린다. file 이주연 2005-03-26 1258
5766 [산마루서신] 조화속의 독자적인 삶 file 이주연 2005-03-26 1315
5765 [산마루서신] 살리는 회의 죽이는 회의 file 이주연 2005-03-26 1432
5764 [산마루서신] 자유와 여유를 얻는 길 2 file 이주연 2005-03-26 136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