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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받아] 평화와 영적인 성숙을 열망함에 대하여

토마스............... 조회 수 1259 추천 수 0 2005.04.08 11: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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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의 말과 행위에 그리고 자신과 상관없는 일에 열심히 참견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평화를 한껏 누릴 수 있다. 남의 일에 무모하게 뛰어들러어 간섭하고 바깥에서 간섭거리를 찾아 헤매면서 자신에 대한 반성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 사람이 어찌 오랫동안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겠는가? 마음이 순진하고 온유한 사람은 복이 있나니 그들은 평화를 한껏 누리리라.

2. 성도들 중에 어떤 분들은 아주 완벽한 인격을 지녔고 사려가 깊은데,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될 수 있었을까? 이는 그분들이 자기 자신을 극복하는 데 모든 세속적인 욕구를 절제 하는 데에 힘썻기 때문이다. 그렇게 함으로서 그분들은 온 마음을 다하여 자신을 하나님께 예속시킬 수 있었고 마음껏 영적 묵상에 몰두할 수 있었다. 우리 인간은 자신의 열정에 대하여 너무나 마음을 많이 쓴다. 또한 우리는 한 가지 악덕도 제대로 극복하지 못하며, 더욱이 날마다 수양하려는 열성도 없다. 따라서 우리는 언제나 냉담하고 만사에 미온적이다.

3. 만약 우리가 스스로를 완전히 극복하고서 자기의 감정에 휩쓸리지 않는다면, 우리는 신성한 것을 맛볼 수가 있다. 그리고 천국의 명상을 체험할 수 있다. 가장 크고 절대적인 장애물은 우리가 정욕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과 우리 보다 앞서 걸어간 성인들의 완전무결한 발자취를 따르려고 노력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소한 역경에 부딪혀도 우리는 너무나 조급하게 실의에 빠져 세속적인 위안을 찾으려고 헤맨다.

4. 만약 우리가 싸움터의 용사들처럼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 임하여 선전분투한다면, 우리는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하나님의 은혜로운 도움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 인간에게 결국에는 승리를 거두게 될 싸움을 마련해 주시며 씩씩하고 용감하게 싸우면서 당신의 은총을 온전히 믿는 사람들에게 은총을 내리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만약 우리가 형식적인 계율만을 중시한는 신앙생활에서의 발전을 중히 여긴다면 우리의 신앙심은 순식간에 끝장나고 말 것이다. 우리는 도끼를 나무 뿌리에 놓음으로서 (마3:10) , 정욕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될뿐 아니라 영혼의 안식을 찾을 수 있으리라.

5. 매년 악덕 한 가지씩을 뽑아 버릴 수 있다면, 우리는 완전한 인격자가 될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는 수십 년 동안 신앙고백을 해왔는데도 불구하고, 처음 회심했을 때의 선함과 순결함을 지니지 못하고 있음을 자주 깨닫는다.
우리의 영적인 정열과 발전이 날로 커져야 한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만약 어떤 사람이 최초의 열정 중의 일부분이라고 가질 수 있다면 정말 큰 다행으로 여긴다. 만약 우리가 처음부터 조금만 더 힘쓴다면, 그후에는 모든 것을 힘 안 들이고 즐겁게 수행 할 수 있을 것이다.

6. 오래 전부터 해오는 것을 버린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자기의 뜻하는 바와 반대로 행동한다는 것은 더욱 어렵다. 하지만 만약 그대가 사소한 일마저 극복하지 못한다면 그보다 어려운 일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겠는가? 악습에 서서히 빠져들어 엄청난 난관에 처하지 않으려면, 처음부터 그러한 성향을 억제하여 아예 악습에 물들지 않도록 해야 한다. 정말로, 그대가 거룩한 생활의 모범을 보여줌으로서 얻게 될 내적 평화와 남에세 가져다 줄 기쁨이 얼마나 큰지를 인식한다면 그대는 자기 자신의 영적 발전에 큰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으리라.

댓글 '1'

최용우

2007.06.27 10: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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