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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받아] 경건한 교부들의 모범적인 행적에 대하여

토마스............... 조회 수 1475 추천 수 0 2005.04.08 11: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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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부들의 생생한 행적을 고찰해 보라. 그들의 행적에는 참된 인격의 완성과 참된 신앙생활이 엿보인다(히11장). 그리고 그대는 현재의 자기 행동이 얼마나 보잘것없는 것인가를 깨닫게 되리라. 아, 그들의 행적에 비하면 우리의 생활은 얼마나 보잘것없는가! 주의 사도들, 교부들, 성인들, 그리스도를 따르고자 했던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모진 고난을 많이 당했겠는가! 그들은 한결같이 영생을 위하여 몸 바쳤으며 이 세상에서의 삶을 버렸었다(자기의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을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존하리라 -요12:25).

2. 그때마다 그들은 광야에서 얼마나 엄격한 자아 부정적인 생활을 했던가!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을 좁고 길은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라 -마7:14) 그들은 얼마나 끈질기고 지독한 유혹을 참아 내었으며, 얼마나 자주 사탄의 공격을 받았던가! 그들은 하나님께 얼마나 자주 그리고 얼마나 간절히 기도를 드렸으며 얼마나 철저한 경건의 금욕생활을 했던가! 그들은 자신의 영적 발전에 얼마나 열중하였으며 얼마나 정성을 다하였던가! 또한 그들은 정욕을 극복하기 위한 싸움에서 얼마나 강했던가! 그리고 그들의 하나님께로 지향하는 뜻은 얼마나 순수하고 당당했던가! 그들은 낮에는 노동을 하였고 밤에는 끊임없이 기도를 했는데, 노동에 종사할 때 조차도 끊임없이 마음 속으로 기도를 드렸었다.

3. 그들은 항상 유익한 시간을 보냈으며, 언제든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시간이 짧은 듯했다. 그리고 그들은 명상의 무아지경에 빠져서 식음까지 잊기도 했다. 그리고 그들은 이 세상의 모든 부와 권위와 명예와 우정과 가족애를 부인했고(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을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 하리라 -마19:29) 이 세상에 관련된 것이면 어떤 것이라도 소유하지 않으려 했으며, 꼭 필요한 것만 취하려 했고 꼭 필요한 경우라도 자기 육신을 돌보는 것을 마음 아파했다. 따라서 그들은 이 세상에서는 가난했으나 , 은총과 덕에 있어서는 그 누구보다도 부유했다. 즉 그들은 외면적으로는 매우 궁핍했으나, 내면적으로는 은총과 하나님의 위로로 활기에 넘쳤다.

4. 이 세상에서는 그들이 마치 이방인 같았으나. 하나님께서는 절친한 벗들이었다(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를 못하느냐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 -약4;4) . 그들은 자신을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서 보았고 세상 사람들 눈에도 하찮은 존재로 비쳤으나. 하나님의 눈에는 귀중하고도 사랑스런 존재였다.
그들은 참된 겸손에 바탕을 두었고 순진한 복종의 생활을 했으며, 사랑과 인내를 갖고 살았다. 그리하여 그들은 매일 영적으로 유익한 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의 안전에서 크나큰 은총을 얻었다. 이들은 모든 신앙인들에게 귀감이 되었으며, 수많은 냉담자들이 우리들의 정신 상태를 이완시키기 위하여 극성을 부린 것보다도 더 우리들을 자극, 분발시켜 영적인 우수성을 위해 몰두하게 하였다.

5. 오, 자신들의 종파를 창설할 당시에 모든 신앙인들의 열성은 얼마나 컷었던가! 그들의 기도는 얼마나 간절했던가! 덕을 쌓는 데에 있어서 다른 사람보다 앞서겠다는 그들의 포부는 얼마나 컷던가! 그들의 규율을 얼마나 잘 지켰던가! 매사에 있어서 스승의 지도를 얼마나 존중하고 순종하였던가! 지금까지 남아 있는 그들의 발자취는 진짜 성인이요 온전한 인격자였음을 증명해 주고 있다. 세상과 용맹스럽게 싸워서 이 세상을 정복했던 것이다.
오늘날에는 죄를 범하지만 장한 줄로 알고, 맡은바 임무를 참고 행하면 대단한 줄 안다. 오, 현세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얼마나 냉담하며, 임무 수행에 얼마나 소홀한가! 지금 우리에게서는 옛날 성인들이 가졌던 열성을 찾아 볼 수 없을 만큼 급속도로 냉담해져서, 결국 그러한 정신의 나태와 냉담성으로 말미암아 자신의 인생마저 귀찮게 여기게 되었다. 이제 그대는 신실한 성인들의 수많은 모범을 접했으니, 덕을 쌓아가겠다는 소망이 그대 속에서 완전히 잠들지 않기를 하나님께 기도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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