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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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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대가 스스로 하나님께 향하지 않는다면, 그대은 어디에 있든지 또는 어디로 향하든지 간에 결코 가련한 신세를 면치 못할 것이다. 일이 그대가 기대했거나 원했던 대로 되지 않을 경우, 그대는 왜 번민하는가? 자기가 바라는 대로 만사를 성취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 어떤 사람은 그의 영혼이 바라는 모든 소원에 부족함이 없어 재물과 부요와 존귀를 하나님께 받았으나 하나님께서 그가 그것을 누리도록 허락하지 아니하셨으므로 다른 사람이 누리나니 이것도 헛되어 악한 병이로다 -전6:2) 나도 그렇지 못하고 그대도 그렇지 못하며, 이 세상의 어떠한 사람도 그렇지 못하다.
이 세상의 어느 누구도, 심지어 제왕이나 주교까지도 , 어느 정도의 근심이나 걱정은 있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누가 최상의 처지에 놓여 있을까? 그는 바로 하나님을 위하여 고통을 참을 줄 아는 사람이다.
2. 연약하고 무기력한 대다수의 사람들은 "보십시오, 저 사람은 얼마나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으며(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 눅12:19), 얼마나 부유하며, 막강한 권력과 지위를 지니고 있어서 얼마나 위대합니까? 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대의 눈을 하늘나라의 풍요함으로 살펴본다면 이 세상의 모든 영화가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세상의 모든 영화는 아주 불확실한 것이며, 오히려 부담스러운 것이다. 왜냐하면 불안과 두려움이 없이는 그것들을 결코 소유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인간의 행복은 이 세상에서 덧없는 영화를 한껏 누리는 데에 있지 않다( 가난하여도 성실하게 행하는 자는 입술이 패역하고 미련한 자보다 나으리라 - 잠19:1) . 인간에게는 적당한 영화로서 충분하다.
진실로 이 세상에서의 삶 자체가 불행이다( 여인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생애가 짧고 걱정이 가득하며 -욥14;1, 내가 다시 지혜를 알고자 하며 미친 것들과 미련한 것들을 알고자 하여 마음을 썻으나 이것도 바람을 잡으려는 것인 줄로 깨달았도다-전1;17).
사람이 영적으로 살려고 하면 할수록 현세의 삶은 더욱 고통스러워진다. 그런 사람은 인간의 부패상을 한층 더 명확하게 보고 또한 민감하게 감지하기 때문이다.
그저 먹고 , 마시고, 잠자고, 깨어 있고, 일하고, 쉬고 하는 본능에 따른 행위는 신앙인에게 큰 고역이요, 고통임에 틀림이 없다. 신앙인은 기꺼이 모든 죄악으로 부터 벗어나 자유로워지기를 원한다.
3. 내면 생활에 충실한 사람은 세상의 육체적 욕구를 멸시한다. 그래서 선지자 다윗은 그러한 욕구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바라고 다음과 같이 간절히 기도했다.
"내 마음의 근심이 많사오니 나를 고난에서 끌어내소서" (시25:17). 자기 자신의 비참함으로 깨닫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그리고 이 세상에서의 가련하고 부패한 삶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더 큰 화가 있으리라!(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 롬8:22) 이 세상에는 노역을 하거나 애걸 을 하여 생활 필수품을 간신히 얻고 사는 처지라 할지라도, 이러한 삶에 지나치게 애착하는 사람들이 더러있다. 만약 이러한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영생을 할 수 있다면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을 것이다.
4. 오 , 이들이야말로 얼마나 지각이 없고 신앙이 없는 사람들인가! 이들은 세상사에 너무나 깊숙히 빠져서 육신에 관계되는 것밖에 즐길 줄 모른다(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생각하고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롬8:5).
그러나 가련하게도 그들은 종국에 가서는 치룬 대가에 비하여 자기들이 사랑했던 것들이 얼마나 비천하고 얼마나 쓸모없는 것들인가를 깨닫게 되리라, 한편 하나님의 성도들과 그리스도의 모든 신실한 친구들은 육신의 쾌락에 관한 것이나 현세의 영화에 관한 것에는 전혀 관심을 두지 않았고 ,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오로지 영원한 부를 소망하였다(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유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 벧전1:4,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도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니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히11:26).
그들의 소망은 항상 영원하고 보이지 않는 것들을 향하여 그들을 이끌고 갔으며 보이는 것들과 이 세상의 것들을 그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지 않았다.
5. 인간은 언제나 사악으로 기울어지니, 얼마나 연약한 존재인가!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뿐임을 보시고 -창6:5,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니 -창8:21) 오늘 지은 죄를 고백하고 내일 그와 똑같은 죄를 범한다..
이 순간에 그대는 선한 행위를 하겠다고 목표를 세울지라도 다음 순간에는 전혀 그런 목표를 세운 적이 없었던 것처럼 행동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자신을 비천하게 여기고( 그렇게 오만했던 그였지만 지금은 우리가 자신을 비천하게 여기고 (그렇게 오만했던 그였지만 지금은 기가 꺾여서 오만심은 간데 없고 시시각각으로 심해져 가는 고통을 느끼면서 자신이 하나님의 벌을 받고 있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한다 -외경 마카오베오하 9:11) 절대로 교만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우리 인간은 너무나 의지가 약하고 변덕스럽기 때문이다. 게다가 우리 인간은 하나님이 은총에 힘입고 수많은 고역을 치르고서 간신히 획득한 것을 스스로의 태만과 소홀함으로 순식간에 잃어 버리기도 한다.
이 세상의 어느 누구도, 심지어 제왕이나 주교까지도 , 어느 정도의 근심이나 걱정은 있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누가 최상의 처지에 놓여 있을까? 그는 바로 하나님을 위하여 고통을 참을 줄 아는 사람이다.
2. 연약하고 무기력한 대다수의 사람들은 "보십시오, 저 사람은 얼마나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으며(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 눅12:19), 얼마나 부유하며, 막강한 권력과 지위를 지니고 있어서 얼마나 위대합니까? 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대의 눈을 하늘나라의 풍요함으로 살펴본다면 이 세상의 모든 영화가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세상의 모든 영화는 아주 불확실한 것이며, 오히려 부담스러운 것이다. 왜냐하면 불안과 두려움이 없이는 그것들을 결코 소유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인간의 행복은 이 세상에서 덧없는 영화를 한껏 누리는 데에 있지 않다( 가난하여도 성실하게 행하는 자는 입술이 패역하고 미련한 자보다 나으리라 - 잠19:1) . 인간에게는 적당한 영화로서 충분하다.
진실로 이 세상에서의 삶 자체가 불행이다( 여인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생애가 짧고 걱정이 가득하며 -욥14;1, 내가 다시 지혜를 알고자 하며 미친 것들과 미련한 것들을 알고자 하여 마음을 썻으나 이것도 바람을 잡으려는 것인 줄로 깨달았도다-전1;17).
사람이 영적으로 살려고 하면 할수록 현세의 삶은 더욱 고통스러워진다. 그런 사람은 인간의 부패상을 한층 더 명확하게 보고 또한 민감하게 감지하기 때문이다.
그저 먹고 , 마시고, 잠자고, 깨어 있고, 일하고, 쉬고 하는 본능에 따른 행위는 신앙인에게 큰 고역이요, 고통임에 틀림이 없다. 신앙인은 기꺼이 모든 죄악으로 부터 벗어나 자유로워지기를 원한다.
3. 내면 생활에 충실한 사람은 세상의 육체적 욕구를 멸시한다. 그래서 선지자 다윗은 그러한 욕구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바라고 다음과 같이 간절히 기도했다.
"내 마음의 근심이 많사오니 나를 고난에서 끌어내소서" (시25:17). 자기 자신의 비참함으로 깨닫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그리고 이 세상에서의 가련하고 부패한 삶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더 큰 화가 있으리라!(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 롬8:22) 이 세상에는 노역을 하거나 애걸 을 하여 생활 필수품을 간신히 얻고 사는 처지라 할지라도, 이러한 삶에 지나치게 애착하는 사람들이 더러있다. 만약 이러한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영생을 할 수 있다면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을 것이다.
4. 오 , 이들이야말로 얼마나 지각이 없고 신앙이 없는 사람들인가! 이들은 세상사에 너무나 깊숙히 빠져서 육신에 관계되는 것밖에 즐길 줄 모른다(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생각하고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롬8:5).
그러나 가련하게도 그들은 종국에 가서는 치룬 대가에 비하여 자기들이 사랑했던 것들이 얼마나 비천하고 얼마나 쓸모없는 것들인가를 깨닫게 되리라, 한편 하나님의 성도들과 그리스도의 모든 신실한 친구들은 육신의 쾌락에 관한 것이나 현세의 영화에 관한 것에는 전혀 관심을 두지 않았고 ,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오로지 영원한 부를 소망하였다(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유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 벧전1:4,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도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니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히11:26).
그들의 소망은 항상 영원하고 보이지 않는 것들을 향하여 그들을 이끌고 갔으며 보이는 것들과 이 세상의 것들을 그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지 않았다.
5. 인간은 언제나 사악으로 기울어지니, 얼마나 연약한 존재인가!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뿐임을 보시고 -창6:5,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니 -창8:21) 오늘 지은 죄를 고백하고 내일 그와 똑같은 죄를 범한다..
이 순간에 그대는 선한 행위를 하겠다고 목표를 세울지라도 다음 순간에는 전혀 그런 목표를 세운 적이 없었던 것처럼 행동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자신을 비천하게 여기고( 그렇게 오만했던 그였지만 지금은 우리가 자신을 비천하게 여기고 (그렇게 오만했던 그였지만 지금은 기가 꺾여서 오만심은 간데 없고 시시각각으로 심해져 가는 고통을 느끼면서 자신이 하나님의 벌을 받고 있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한다 -외경 마카오베오하 9:11) 절대로 교만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우리 인간은 너무나 의지가 약하고 변덕스럽기 때문이다. 게다가 우리 인간은 하나님이 은총에 힘입고 수많은 고역을 치르고서 간신히 획득한 것을 스스로의 태만과 소홀함으로 순식간에 잃어 버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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