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
.........
1. 먼저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라. 그러면 남에게도 평화를 가져다줄 수 있을 것이다. 마음이 평화로운 사람은 학식있는 사람보다도 더 많은 선을 행한다. 그러나 성격이 급한 사람은 선을 악으로 바꾸며 또한 악을 쉽사리 믿어 버린다. 선하고 온순한 사람은 세상만사를 선으로 바꾼다(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고전13:5).
평화롭게 잘 지내는 사람은 남을 의심하지 않는다 . 그러나 불만스럽고, 고통스럽게 지내는 사람은 갖가지 의심을 불러일으켜, 자기 자신도 안식을 취하지 못하고 번민할 뿐만 아니라 남에게도 고통을 주어 안식을 취하지 못하게 한다.
또한 그러한 사람은 말해서는 안 될 것을 말하기 일쑤여서, 자기에게 유익한 것들을 놓치고 만다. 그런 사람은 남이 해야 할 것에 대해서는 심사숙고하면서도(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마7:3) 자기 자신의 의무에는 모른 채 한다.
그러므로 그대는 다른 사람의 일에 참견하기 전에 먼저 그대 자신을 열심히 보살피도록 하라. 그렇게 하다 보면 그대는 이웃의 선행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나타내게 될 것이다.
2. 그대는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변명하고 그 행동을 미화할 줄은 알면서도 다른 사람의 변명을 용납하지 않으려 든다. 그대 자신을 질책하는 한편 그대의 형제를 용서해 주는 것이 합당하다.
남이 그대를 양해해 주기를 바란다면, 다른 사람을 양해하는 법을 터득하라(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갈6:2,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고전13:7).
오, 그대는 참된 자애심과 겸손에서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가? 참된 자애심과 겸손을 지닌 자는 어떤 사람에 대해서도 화낼 줄 모르고, 분노로 동요되는 법도 없으며, 오로지 자기 자신에 대해서만 분개한다.
선량한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는 것은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며, 이러한 사귐은 누구에게나 자연스러운 즐거움을 준다. 사람은 누구나 화목함을 누리려 하고 자기와 뜻을 같이 하는 자를 매우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정하고 성미가 고약한 사람, 난폭한 사람, 반항하는 사람들과 화목하게 지낼 수 있다는 것은, 큰 은총이며 가장 권장할 만하고 장한 일이다.
3. 자기 자신 뿐만 아니라 남과도 평화롭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더러있다. 그리고 자기 자신 뿐만 아니라 남과도 평화롭게 지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러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골칫거리일 뿐 만 아니라 , 그보다도 자기 자신을 더욱 괴롭히기 마련이다. 반면에 스스로 평화를 유지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평화를 가져다 주려고 애쓰는 사람 들이 있다.
그렇지만 비참한 현실에서 우리의 온전한 평화는 역경을 체험하는 데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겸손한 관용에 있다.
용서하고 참을 줄 안다고 큰 소리 칠 수 있는 사람은 자기 자신의 평화를 가장 잘 유지할 것이다. 그러한 사람은 자기를 이긴 자요, 세상을 정복한 주권자요, 그리스도의 빛이요, 하늘나라의 상속자이다.
평화롭게 잘 지내는 사람은 남을 의심하지 않는다 . 그러나 불만스럽고, 고통스럽게 지내는 사람은 갖가지 의심을 불러일으켜, 자기 자신도 안식을 취하지 못하고 번민할 뿐만 아니라 남에게도 고통을 주어 안식을 취하지 못하게 한다.
또한 그러한 사람은 말해서는 안 될 것을 말하기 일쑤여서, 자기에게 유익한 것들을 놓치고 만다. 그런 사람은 남이 해야 할 것에 대해서는 심사숙고하면서도(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마7:3) 자기 자신의 의무에는 모른 채 한다.
그러므로 그대는 다른 사람의 일에 참견하기 전에 먼저 그대 자신을 열심히 보살피도록 하라. 그렇게 하다 보면 그대는 이웃의 선행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나타내게 될 것이다.
2. 그대는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변명하고 그 행동을 미화할 줄은 알면서도 다른 사람의 변명을 용납하지 않으려 든다. 그대 자신을 질책하는 한편 그대의 형제를 용서해 주는 것이 합당하다.
남이 그대를 양해해 주기를 바란다면, 다른 사람을 양해하는 법을 터득하라(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갈6:2,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고전13:7).
오, 그대는 참된 자애심과 겸손에서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가? 참된 자애심과 겸손을 지닌 자는 어떤 사람에 대해서도 화낼 줄 모르고, 분노로 동요되는 법도 없으며, 오로지 자기 자신에 대해서만 분개한다.
선량한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는 것은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며, 이러한 사귐은 누구에게나 자연스러운 즐거움을 준다. 사람은 누구나 화목함을 누리려 하고 자기와 뜻을 같이 하는 자를 매우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정하고 성미가 고약한 사람, 난폭한 사람, 반항하는 사람들과 화목하게 지낼 수 있다는 것은, 큰 은총이며 가장 권장할 만하고 장한 일이다.
3. 자기 자신 뿐만 아니라 남과도 평화롭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더러있다. 그리고 자기 자신 뿐만 아니라 남과도 평화롭게 지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러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골칫거리일 뿐 만 아니라 , 그보다도 자기 자신을 더욱 괴롭히기 마련이다. 반면에 스스로 평화를 유지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평화를 가져다 주려고 애쓰는 사람 들이 있다.
그렇지만 비참한 현실에서 우리의 온전한 평화는 역경을 체험하는 데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겸손한 관용에 있다.
용서하고 참을 줄 안다고 큰 소리 칠 수 있는 사람은 자기 자신의 평화를 가장 잘 유지할 것이다. 그러한 사람은 자기를 이긴 자요, 세상을 정복한 주권자요, 그리스도의 빛이요, 하늘나라의 상속자이다.
첫 페이지
902
903
904
905
906
907
908
909
910
911
912
913
914
915
916
917
918
919
920
921
922
923
924
925
926
927
928
929
930
931
932
933
934
935
936
937
938
939
940
941
942
943
944
945
946
947
948
949
950
951
952
953
954
955
956
957
958
959
960
961
962
963
964
965
966
967
968
969
970
971
972
973
974
975
976
977
978
979
980
981
982
983
984
985
986
987
988
989
990
991
992
993
994
995
996
997
998
999
1000
1001
1002
1003
1004
1005
1006
1007
1008
1009
1010
1011
1012
1013
1014
1015
1016
1017
1018
1019
1020
1021
1022
1023
1024
1025
1026
1027
1028
1029
1030
1031
1032
1033
1034
1035
1036
1037
1038
1039
1040
1041
1042
1043
1044
1045
1046
1047
1048
1049
1050
1051
1052
1053
1054
1055
1056
1057
1058
1059
1060
1061
1062
1063
1064
1065
1066
1067
1068
1069
1070
1071
1072
1073
1074
1075
1076
1077
1078
1079
1080
1081
1082
1083
1084
1085
1086
1087
1088
1089
1090
1091
1092
1093
1094
1095
1096
1097
1098
1099
1100
1101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