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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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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상사에서 떠나 높이 날아오르는 데에는 두 개의 날개가 있다. 이른바 단순성과 순결성이라는 날개이다.
우리 인간의 의도에는 마땅히 단순성이 있어야 하고, 우리 인간의 감정에는 마땅히 순결성이 있어야 한다. 단순성은 하나님께로 나아가서 그분에게 도달케 하고, 순결성은 하나님을 이해하고 그분의 참뜻을 헤아리게 한다.
만약 그대가 내적으로 무절제한 감정에서 벗어난다면 , 어떠한 선행도 그대에게 지장을 주지 않을 것이다.
만약 그대가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과 이웃에 대한 선행 이외에는 아무것도 얻으려 하지 않고 추구하지도 않는다면, 그대는 완전 무결한 내적 자유를 누리게 될 것이다. 그대의 마음이 정당하다면, 모든 피조물이 그대에게 삶의 거울이요 성전이 될 것이다.
아무리 작고 보잘것없는 피조물이라고 하나님의 선의를 드러내지 않는 것이 없다(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롬1:20).
2. 만약 그대가 내적으로 선하고 순수하면( 인자와 진리가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메 마음판에 새기라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 -잠3:3-4, 주의 법도를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 -시119:100) 그대는 만물을 쉽게 알아보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순결한 마음은 천국과 지옥을 꿰뚫는다. 자신의 속을 제대로 간파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외부의 것들도 제대로 판단한다.
만약 이 세상에 즐거움이 있다면, 그것은 틀림없이 순결한 마음을 지닌 자의 소유가 될 것이다.
그리고 만약 이 세상 어느 곳에 환난과 걱정거리가 있다면 마음이 약한 자가 그것을 가장 잘 알 것이다.
쇠가 용광로에 들어가면 녹이 말끔히 없어지고 벌겋게 달아오르듯 하나님께 자기 자신을 완전히 내맡기면 모든 게으름이 다 없어지고 새사람으로 거듭나게 된다.
3. 사람이 냉담해지기 시작하면 작은 수고도 싫어하고 외부의 위로를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인다. 그러나 사람이 일단 자기 자신을 완전히 극복해 나가면서 씩씩하게 하나님의 길을 밟아가면, 이전에는 어렵다고 생각했던 일들이 대수롭지 않게 여겨질 것이다.
우리 인간의 의도에는 마땅히 단순성이 있어야 하고, 우리 인간의 감정에는 마땅히 순결성이 있어야 한다. 단순성은 하나님께로 나아가서 그분에게 도달케 하고, 순결성은 하나님을 이해하고 그분의 참뜻을 헤아리게 한다.
만약 그대가 내적으로 무절제한 감정에서 벗어난다면 , 어떠한 선행도 그대에게 지장을 주지 않을 것이다.
만약 그대가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과 이웃에 대한 선행 이외에는 아무것도 얻으려 하지 않고 추구하지도 않는다면, 그대는 완전 무결한 내적 자유를 누리게 될 것이다. 그대의 마음이 정당하다면, 모든 피조물이 그대에게 삶의 거울이요 성전이 될 것이다.
아무리 작고 보잘것없는 피조물이라고 하나님의 선의를 드러내지 않는 것이 없다(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롬1:20).
2. 만약 그대가 내적으로 선하고 순수하면( 인자와 진리가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메 마음판에 새기라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 -잠3:3-4, 주의 법도를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 -시119:100) 그대는 만물을 쉽게 알아보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순결한 마음은 천국과 지옥을 꿰뚫는다. 자신의 속을 제대로 간파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외부의 것들도 제대로 판단한다.
만약 이 세상에 즐거움이 있다면, 그것은 틀림없이 순결한 마음을 지닌 자의 소유가 될 것이다.
그리고 만약 이 세상 어느 곳에 환난과 걱정거리가 있다면 마음이 약한 자가 그것을 가장 잘 알 것이다.
쇠가 용광로에 들어가면 녹이 말끔히 없어지고 벌겋게 달아오르듯 하나님께 자기 자신을 완전히 내맡기면 모든 게으름이 다 없어지고 새사람으로 거듭나게 된다.
3. 사람이 냉담해지기 시작하면 작은 수고도 싫어하고 외부의 위로를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인다. 그러나 사람이 일단 자기 자신을 완전히 극복해 나가면서 씩씩하게 하나님의 길을 밟아가면, 이전에는 어렵다고 생각했던 일들이 대수롭지 않게 여겨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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