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본받아] 선한 양심을 가진 즐거움에 대하여

토마스............... 조회 수 1767 추천 수 0 2005.04.08 11:33:55
.........
1. 선한 사람의 영광은 선한 양심을 입증하여 나타내는 데에 있다(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라 -고전1:31).
선한 양심을 가져라, 그러면 항상 즐거울 것이다. 선한 양심을 가지면, 수많은 고난을 참아낼 수 있고 고난 속에서도 매우 즐거울 것이다. 양심이 약하면 언제나 두려움에 휩싸 이게 되고 마음이 편치 못하리라(사람이 겁을 먹게 되는 것은 바로 내적으로 자기에게 도움이 되는 이성을 포기할 때이다 -외경지혜서17:11).
만약 그대의 마음이 자신을 책하지 않는다면, 그대는 아주 유쾌하게 쉴 수 있으리라. 선을 행한 때가 아니면, 결코 즐거워하지 말라. 악한 사람에게는 참 즐거움이 있을 수 없고 마음 속의 평화도 느낄 수 없다. 왜냐하면 주께서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사57:21)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우리는 평화 속에 살고 있고, 우리에게는 어떠한 재앙도 미치지 않을 것이며(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동안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눅12:19) 또 누가 우리를 감히 해치랴"라고 악인들이 말할지라도 그들의 말을 믿지 말라. 하나님께서 갑자기 진노하실 때가 있을 것이니, 그때에는 악인들의 행위가 허무로 돌아갈 것이요, 그들의 기대가 허물어지고 말 것이다.

2. 사랑이 있으면 환난 중에 있음을 영광스럽게 여기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다. 이렇게 영광을 삼는 것은 바로 주의 십자가로 영광을 삼는 것이다(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롬5:3,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갈6:14).
사람들이 주고 받는 영광은 잠깐이다( 너희가 서로 영광을 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 -요5:44). 현세의 영광에는 언제나 슬픔이 따른다.
선한 사람의 영광은 그의 양심에 있지, 결코 뭇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데에 있지 않다. 의로운 사람의 기쁨은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되고(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 것 같이 스스로 만족할 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나느니라 -고후3:5) 하나님 안에 있으며, 그들의 즐거움은 진리에서 비롯된다.
참되고 영원한 영광을 원하는 사람은 일시적인 영광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 반면 일시적인 현세의 영광을 추구하거나 진심으로 그러한 영광을 천하게 여기지 아니하는 자는 자신이 하늘의 영광을 덜 사랑함을 스스로 드러내는 것이다.
칭찬이나 비난에 전혀 무관심한 사람은 마음 속으로 무한한 평정을 즐기게 된다.

3. 양심이 깨끗한 사람은 만족을 누리기 쉽고 평화를 누리기도 쉽다. 칭찬을 받는다고 해서 거룩해지지 않고 비난을 받는다고 해서 비천해 지지 않는다. 그대는 있는 그대로의 그대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아시는 것보다 훨씬 더 큰 가치를 지니지는 않는다.
자신의 내면을 잘 성찰한다면, 외면적으로 사람들이 그대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하든지 아무 상관도 하지 않을 것이다.
사람은 외모로 보고 판단하나, 하나님께서는 마음의 중심을 보신다(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삼상16:7). 사람은 상대방의 행동을 살피지만, 하나님은 의도하는 바를 헤아리신다.
항상 행동을 잘하면서 자신의 행위가 변변치 못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겸손한 영혼의 징표이다. 어떠한 피조물의 위로도 받아 들이지 않으려는 태도는 아주 깨끗한 마음과 내적 확신을 지닌 징표이다.

4. 자기 자신밖에 어떠한 것도 증거로 내세우기를 원치 않는 사람은 하나님께 자기 자신을 완전히 내맡겼음을 입증한다.
사도바울은 '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는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요, 오직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니라'(고후10:18)고 말하였다.
안으로 하나님과 더불어 살아가고, 밖으로는 어떠한 외적인 정에도 좌우되지 않는 것이 영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이 갖추어야 할 성품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860 [본받아] 하나님 앞에서 우리를 낮게 여김에 대하여 토마스 2005-04-08 1392
5859 [본받아] 겸손으로 숨은 은혜에 대하여 토마스 2005-04-08 2012
5858 [본받아] 참 사랑의 증거에 대하여 토마스 2005-04-08 1850
5857 [본받아] 하나님의 거룩한 사랑에 대하여 토마스 2005-04-08 1805
5856 [본받아] 하나님 앞에서 진실과 겸손으로 사는 삶에 대하여 토마스 2005-04-08 1963
5855 [본받아] 하나님의 말씀을 겸손히 들음에 대하여 토마스 2005-04-08 2423
5854 [본받아] 내면에서 말하는 진리의 말씀은 토마스 2005-04-08 1434
5853 [본받아] 성도를 향한 그리스도의 말씀에 대하여 토마스 2005-04-08 1621
5852 [본받아] 거룩한 십자가의 길에 대하여 토마스 2005-04-08 2099
5851 [본받아] 예수님의 십자가를 사랑하는 함에 대하여 토마스 2005-04-08 1992
5850 [본받아]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함에 대하여 토마스 2005-04-08 2857
5849 [본받아] 위로의 부족함에 대하여 토마스 2005-04-08 1786
5848 [본받아] 예수님과 친밀한 교제에 대하여 토마스 2005-04-08 2185
5847 [본받아] 예수님만을 사랑함에 대하여 [1] 토마스 2005-04-08 1474
» [본받아] 선한 양심을 가진 즐거움에 대하여 토마스 2005-04-08 1767
5845 [본받아] 자기 성찰에 대하여 토마스 2005-04-08 1812
5844 [본받아] 순결한 마음과 단순한 의도에 대하여 [1] 토마스 2005-04-08 1652
5843 [본받아] 선하고 온순한 사람에 대하여 토마스 2005-04-08 1474
5842 [본받아] 겸손하게 자기의 잘못을 인정함에 대하여 토마스 2005-04-08 1641
5841 [본받아] 내적 생활에 대하여 토마스 2005-04-08 1602
5840 [본받아] 열의를 다하여 생활을 개선함에 대하여 토마스 2005-04-08 1357
5839 [본받아] 죄인의 심판과 벌에 대하여 토마스 2005-04-08 1776
5838 [본받아] 죽음을 묵상함에 대하여 토마스 2005-04-08 1374
5837 [본받아] 인간의 비참함에 대하여 토마스 2005-04-08 1363
5836 [본받아] 진정한 참회에 대하여 토마스 2005-04-08 1323
5835 [본받아] 고독과 침묵을 즐기는 것에 대하여 토마스 2005-04-08 1319
5834 [본받아] 경건한 성도의 생활에 대하여 [1] 토마스 2005-04-08 1772
5833 [본받아] 경건한 교부들의 모범적인 행적에 대하여 토마스 2005-04-08 1475
5832 [본받아] 수도생활에 대하여 토마스 2005-04-08 939
5831 [본받아] 다른 사람의 허물에 대하여 토마스 2005-04-08 1452
5830 [본받아] 사랑으로 행하는 것에 대하여 [1] 토마스 2005-04-08 1340
5829 [본받아] 성급한 판단에 대해서 [1] 토마스 2005-04-08 1241
5828 [본받아] 시험을 이겨냄에 대하여 토마스 2005-04-08 1629
5827 [본받아] 평화와 영적인 성숙을 열망함에 대하여 [1] 토마스 2005-04-08 1259
5826 [본받아] 소란스러움을 피함에 대하여 [1] 토마스 2005-04-08 121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