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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받아] 예수님만을 사랑함에 대하여

토마스............... 조회 수 1474 추천 수 0 2005.04.08 11: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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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이며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자신을 천히 여기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사람은 복된 사람이다( 행위가 온전하여 여호와의 율법을 따라 행하는 자들은 복이 있음이여 여호와의 증거들을 지키고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119:1-2).
그대는 세속적 사랑을 버리고 예수님만 사랑해야 한다(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신6:5,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마22:37). 예수님은 오로지 당신 혼자만이 사랑받고자 하시기 때문이다.
피조물의 사랑은 기만적이고 일시적이다. 하지만 예수님의 사랑은 진실하고 영원하다. 피조물을 의지하는 자는 일시적인 피조물들과 더불어 소멸하리라. 그러나 예수님을 가슴 속에 품고 있는 사람은 영원히 굳건하게 서 있을 것이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친구로 삼아라, 그분은 모든 사람이 떠나갈 때에도 그대를 저버리지 않을 것이며 마지막에도 멸망시켜 고통을 주시지 않을 것이다.

2. 사람은 원하든 원하지 않든 간에 언젠가는 모든 사람들과 이별을 한다. 살아있을 때나 죽음에 임했을 때나 언제나 예수님께 가까이 다가가서 예수님을 믿고 그분에게 자기의 전부를 의탁하라. 모든 피조물이 힘을 잃어도 그분만이 그대를 도와줄 수 있느니라
그대가 사랑하는 그분은 특이한 성품을 지고 계신다. 즉, 그분은 사랑의 적수를 절대로 인정하지 않으시고, 그대의 마음을 독차지하려 하며, 마치 임금이 자기 보좌에 앉듯이 그대의 마음 속에 앉기 원하신다.
그대가 모든 피조물로부터 벗어나 자유롭게 되면, 예수님께서 기꺼이 그대와 함께 하시리라. 만약 예수님을 떠나서 사람들에게 기대를 건다면 그 기대하는 바가 무엇이든 모두 허사가 될 것이다.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를 믿지 말고 의지하지도 말라. 모든 육신은 풀과 같고, 모든 영광은 들에 핀 꽃처럼 금방 사라지고 말 것이다( 모든 육체를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 -사40:6).

3. 사람은 외모나 태도로 판단한다면 속기 쉽다. 만약 그대가 사람의 외모나 태도 같은 것에서 위로를 얻거나 유익을 얻고자 한다면 실망하기 쉽다. 그대는 매사에 임하여 예수님 을 찾는다면 틀림없이 예수님을 찾을 것이다.
그러나 만약 그대가 자기 자신만을 찾는다면 틀림없이 자신을 찾겠지만, 그로 말미암아 해를 자초하게 되리라. 만약 사람이 예수님을 찾지 않는다면, 온 세상과 모든 원수보다도 자기가 자신을 더 해롭게 하리라.

댓글 '1'

최용우

2007.03.02 02: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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