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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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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아들아, 그대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누리게 된 은혜가 드러나지 않도록 감추는 것이 훨씬 유익하고 안전하다. 그대는 자만하지 말 것이며, 자만스럽게 말하지도 말 것이며, 자만스럽게 생활하지도 말라 오히려 자신을 겸손하게 지키고 은혜받을 자격이 없는 은혜를 받은 것처럼 생각하면서 두려워할 줄 알라.
자기가 은혜를 입고 있다는 생각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그런 감정은 어느 날 갑자기 정반대로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그대가 은혜를 누릴 때에는, 은혜받지 못할 때의 자신이 얼마니 비참하고 곤궁하게 될지를 생각하라.
영적인 삶의 진보는 위로의 은혜를 받고 있을 때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겸손과 자기 부정과 인내로서 은혜가 물러간 상황을 견디어 낼 때, 그리고 그런 상황에 처 하여도 기도하는 일에 게으르지 않고 늘 행하여 온 경건의 시간을 조금도 소홀하게 여기지 않을 때에 이루어진다.
그대의 힘과 지식을 최대로 활용하여 그대에게 부여된 임무를 기꺼이 실행하라. 그리고 마음 속에서 느껴지는 무미 건조함이나 고민으로 인해 자기의 임무를 실행함에 있어 추호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라.
2.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가 하는 일이 제대로 되지 않은 때에는 참을성이 없어지거나 일에 소홀해진다. 인간의 삶은 언제나 자기 뜻대로 되지는 않는다(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사람의 길이 자신에게 있지 아니하니 걸음을 지도함이 걷는 자에게 있지 아니하니이다 -렘10:23,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이니라 -롬9:16). 다만 인간의 삶은 하나님께서 좌우하시니, 그분의 뜻대로 주장하시고 위로하시며, 그분이 원하시는 만큼 주시고자 하는 자에게 주시는데, 그것도 역시 그분이 마음에 흡족하신 정도이지 절대로 그보다 많이 주시지는 않는다.
자신의 믿음 있는 생활이 은혜를 입는다고 생각하고 경솔하게 행하는 사람들 중에는 스스로를 완전히 파멸의 구렁텅이로 몰아 넣는 사람도 있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의 약점을 헤아리지도 않고 이성의 판단보다도 감정의 욕망에 사로잡혀 자기가 할 수 있는 것 이상의 것을 시도했기 때문에 우쭐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보다 훨씬 큰 일을 하려다가 그만 순식간에 하나님의 은혜를 잃어버린다. 그러나 주제 넘게도 자기가 이미 하늘에 안식처를 마련했다는 사람들(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이 산 위에 앉으리라 -사14:13)은 무력하고 비천한 추방자가 되었다. 결국 이들은 처참한 지경에 처함으로서 자기 자신의 날개로는 날지 못하고 나의 깃 밑에 들어와서 의지하여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여전히 주의 길을 따라가는 데 서투르고 익숙치 못한 자들이 지혜로운 분들의 충고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쉽게 속임을 당하고 파멸에 이르게 될 것이다.
3. 평화로울 때에 너무 안일 무사하게 사는 자는(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살전5:6) 전쟁 때에는 큰 좌절과 공포에 휩싸이기 쉽다.
만약 그대가 진심으로 한결같이 겸손하고 온건하며 그대의 마음을 철저하게 조절하고 지배하는 지혜를 지녔다면, 결코 쉽게 위험과 죄악에 빠지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그대의 마음 속에 열정이 불 붙을 때에는 그 열정이 사라질 때에 어떻게 될지를 생각하는 것이 지혜롭다. 그리고 그러한 일이 일어날 때에는 열정이 되살아날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그것은 내가 그대에게 주의를 주고 내게 영광이 돌아오도록 하기 위하여, 일시적으로 열정이 사라지도록 한 것이니라(욥7장)
4. 시험은 만사가 언제나 그대의 뜻대로 잘 되는 것보다 훨씬 더 유익하다. 왜냐하면 사람의 가치는 그 사람이 체험할 수 있는 영적 환영과 위로에 의하여 정해지는 것이 아니며 그 사람이 지닌 성경은 지위에 의해서 정해지는 것도 아니고, 그 사람이 지닌 높은 지위에 의해서 정해지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이 참된 겸손에 마음의 바탕을 두고 있고 하나님의 자애로우심을 한껏 누릴 때와 언제나 순수하고 진지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할 때에 , 또한 자기 자신을 아무 것도 아닌 것으로 생각하고(인애와 진리가 같이 만나고 의와 화평이 서로 입맞추었으면 -시85:10) 다른 사람들로부터 존경받는 것보다는 오히려 멸시받고 천대받는 것을 더 즐거워할 때, 비로서 사람은 진정한 가치를 지니게 된다.
자기가 은혜를 입고 있다는 생각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그런 감정은 어느 날 갑자기 정반대로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그대가 은혜를 누릴 때에는, 은혜받지 못할 때의 자신이 얼마니 비참하고 곤궁하게 될지를 생각하라.
영적인 삶의 진보는 위로의 은혜를 받고 있을 때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겸손과 자기 부정과 인내로서 은혜가 물러간 상황을 견디어 낼 때, 그리고 그런 상황에 처 하여도 기도하는 일에 게으르지 않고 늘 행하여 온 경건의 시간을 조금도 소홀하게 여기지 않을 때에 이루어진다.
그대의 힘과 지식을 최대로 활용하여 그대에게 부여된 임무를 기꺼이 실행하라. 그리고 마음 속에서 느껴지는 무미 건조함이나 고민으로 인해 자기의 임무를 실행함에 있어 추호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라.
2.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가 하는 일이 제대로 되지 않은 때에는 참을성이 없어지거나 일에 소홀해진다. 인간의 삶은 언제나 자기 뜻대로 되지는 않는다(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사람의 길이 자신에게 있지 아니하니 걸음을 지도함이 걷는 자에게 있지 아니하니이다 -렘10:23,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이니라 -롬9:16). 다만 인간의 삶은 하나님께서 좌우하시니, 그분의 뜻대로 주장하시고 위로하시며, 그분이 원하시는 만큼 주시고자 하는 자에게 주시는데, 그것도 역시 그분이 마음에 흡족하신 정도이지 절대로 그보다 많이 주시지는 않는다.
자신의 믿음 있는 생활이 은혜를 입는다고 생각하고 경솔하게 행하는 사람들 중에는 스스로를 완전히 파멸의 구렁텅이로 몰아 넣는 사람도 있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의 약점을 헤아리지도 않고 이성의 판단보다도 감정의 욕망에 사로잡혀 자기가 할 수 있는 것 이상의 것을 시도했기 때문에 우쭐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보다 훨씬 큰 일을 하려다가 그만 순식간에 하나님의 은혜를 잃어버린다. 그러나 주제 넘게도 자기가 이미 하늘에 안식처를 마련했다는 사람들(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이 산 위에 앉으리라 -사14:13)은 무력하고 비천한 추방자가 되었다. 결국 이들은 처참한 지경에 처함으로서 자기 자신의 날개로는 날지 못하고 나의 깃 밑에 들어와서 의지하여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여전히 주의 길을 따라가는 데 서투르고 익숙치 못한 자들이 지혜로운 분들의 충고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쉽게 속임을 당하고 파멸에 이르게 될 것이다.
3. 평화로울 때에 너무 안일 무사하게 사는 자는(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살전5:6) 전쟁 때에는 큰 좌절과 공포에 휩싸이기 쉽다.
만약 그대가 진심으로 한결같이 겸손하고 온건하며 그대의 마음을 철저하게 조절하고 지배하는 지혜를 지녔다면, 결코 쉽게 위험과 죄악에 빠지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그대의 마음 속에 열정이 불 붙을 때에는 그 열정이 사라질 때에 어떻게 될지를 생각하는 것이 지혜롭다. 그리고 그러한 일이 일어날 때에는 열정이 되살아날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그것은 내가 그대에게 주의를 주고 내게 영광이 돌아오도록 하기 위하여, 일시적으로 열정이 사라지도록 한 것이니라(욥7장)
4. 시험은 만사가 언제나 그대의 뜻대로 잘 되는 것보다 훨씬 더 유익하다. 왜냐하면 사람의 가치는 그 사람이 체험할 수 있는 영적 환영과 위로에 의하여 정해지는 것이 아니며 그 사람이 지닌 성경은 지위에 의해서 정해지는 것도 아니고, 그 사람이 지닌 높은 지위에 의해서 정해지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이 참된 겸손에 마음의 바탕을 두고 있고 하나님의 자애로우심을 한껏 누릴 때와 언제나 순수하고 진지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할 때에 , 또한 자기 자신을 아무 것도 아닌 것으로 생각하고(인애와 진리가 같이 만나고 의와 화평이 서로 입맞추었으면 -시85:10) 다른 사람들로부터 존경받는 것보다는 오히려 멸시받고 천대받는 것을 더 즐거워할 때, 비로서 사람은 진정한 가치를 지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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