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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본받아] 하나님의 은밀하신 심판에 대하여

토마스............... 조회 수 1767 추천 수 0 2005.04.08 12: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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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 주님, 당신이 나에게 우레같은 무서운 심판을 내리시니, 두려움과 떨림으로 인해 모든 뼈마디가 울리고, 내 영혼은 커다란 공포에 휩싸여 있습니다.
나는 몹시 놀라고 당황하여 우뚝서서, "하늘이라도 그가 보시기에 부정하거든"(욥15:15)이라는 말씀을 생각합니다.
당신은 천사에게서도 죄악을 찾아내시어(하나님은 그의 종이라도 그대로 믿지 아니하시며 그의 천사라고 미련하다 하시나니 -욥4:18). 용서없이 벌하셨는데 하물며 나같은 존재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실까요?
별들도 하늘에서 떨어졌는데(셋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횃불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 -계8:10). 먼지에 지나지 않는 내가 감히 무엇을 염두에 둘수 있겠습니까?
훌륭한 일을 하는 것처럼 보였던 자들이 아주 처참한 지경에 빠지고, 천사들이 먹는 빵을 먹던 자들이(사람이 힘센 자의 떡을 먹었으며 그가 음식을 그들에게 충족히 주셨도다 -시 78:25) 돼지가 먹는 콩깍지를 즐겨 먹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2. 그러하오니 주님, 당신의 손길을 거두어 가시면, 사람의 존엄성은 있을 수 없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다스리지 않으시면 어떤 지혜도 소용이 없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보존해 주시지 아니하면 어떠한 용기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당신이 우리를 보호해 주지 않으시면 어떠한 정숙도 온전하지 않습니다. 당신의 거룩하고 자상한 보살핌이 우리와 함께 하지 않으면 어떠한 보호도 필요 없습니다.
우리가 자기 자신에게만 의존하게 되면, 우리는 깊은 수렁에 빠져 멸망하고 맙니다. 그러나 당신이 우리를 찾아 주시면, 우리는 기운 좋게 일어나서 살아갑니다.
진실로 우리는 가변적 존재입니다. 하지만 당신의 힘을 빌면 확고 부동하게 됩니다. 또한 우리는 점점 냉담하게 됩니다. 그러나 당신이 함께 하시면 우리는 열정적으로 됩니다.

3. 오, 나는 자신을 얼마나 천하고 낮게 보아야 할까요! 뭔가 좋은 것을 가진 것처럼 여겨진다해도 어떻게 해야 그것을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여기게 될까요!
오, 주님, 나는 당신의 헤아릴 수 없는 심판에 어느 정도의 진정함과 겸손함으로 순종해야 할까요! 나로서는 허무 이외에 아무것도 찾을 수 없나이다.
오, 헤아릴 수 없는 무게! 도저히 지나갈 수 없는 바다! 여기에서 허무 이외에는 정말 아무것도 발견할 수 없나이다. 그러하오니 영광이 숨겨져 있는 곳이 어디이며, 덕행에 대한 확신은 어디겠나이까? 모든 헛된 영광은 나에 대한 주님의 심판이라는 깊은 심연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맙니다.

4. 주님은 사람을 어떻게 보십니까?
진흙으로 만들어진 피조물이 창조주와 맞서서 영광을 취할까요?
진심으로 하나님께 순종할 마음이 있는 자가 어찌 헛된 말로서 허풍을 떨 수 있겠습니까?(너희의 패역함이 심하도다 토기장이를 어찌 진흙같이 여기겠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어찌 자기를 지은 이에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나를 짓지 아니하였다 하겠으며 빚음을 받은 물건이 자기를 빚은 자에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총명이 없다 하겠느냐 -사29:16, 내 생명의 아버지시여 하나님이신 주여, 나의 눈이 분수를 지키게 하시고 나를 헛된 욕망으로부터 멀리 떨어지게 하소서 -외경집회서23:4-5)
스스로 진리에 종속되어 있는 자는 온 세상 사람들이 부추켜도 전혀 교만하지 않을 것이요, 모든 희망을 확고 부동하게 하나님께 걸고 있는 사람은 자기를 찬미하는 어떠한 사람의 말에도 동요됨이 없을 것입니다.
이는 말하는 사람들 역시 모두가 아무것도 아니며, 말소리와 더불어 사라지지만 주의 진리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기 때문입니다(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시고 여호와의 진실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1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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