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세가지 소원

다람지............... 조회 수 3419 추천 수 0 2005.06.22 13:56:37
.........
어떤 사람이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의 기도가 너무나 지극해서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소원이 무엇이냐? 세 가지만 들어주마."
이 사람은 무척 기뻐하면서 무슨 소원을 아뢸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아마도 자기 아내가 퍽 싫었던 모양입니다. 첫 번째 소원으로 "지금 마누라를 데려가시고 새 마누라를 얻게 해 주십시오"라고 했던 것입니다.
소원대로 하나님께서는 그의 아내를 데려가셨습니다. 장례식 날 문상객은 참 많이도 왔습니다. 그 문상객들은 한결같이 "아이고, 그 좋은 분이 돌아가셨군요."하며 "남들 몰래 이런 일도 하고 저런 일도 하고, 참 좋은 일 많이 하셨는데, 그렇게 착하고 복된 분이 돌아가셨군요"라고 이구동성으로 죽은 아내를 칭찬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람은 문상객들의 이야기를 가만히 들으면서 자기 아내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아이고, 그런 사람이 죽어서 되겠나' 싶어 하나님께 "제 마누라를 다시 살려 주십시오"라고 다시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아내는 다시 살아났습니다. 두 번째 소원을 사용한 것입니다. '이제 하나밖에 안 남았으니 무엇을 구할까?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그 하나 남은 소원을 투자할 만큼 귀한 것이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은 아예 하나님께 여쭈어보기로 했습니다.
"하나님, 제게 무엇이 가장 필요한 지 좀 가르쳐 주십시오" 그러자 하나님께서 바로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받은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달라고 기도해라." 이렇게 해서 그는 정말 세 번째 소원을 이렇게 기도하는데 사용했다고 합니다.
"현재의 내 처지 이대로 좋습니다. 이대로도 분에 넘칩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날마다 이와 같이 간증하는 사람은 늘 승리합니다. 감사하는 사람한테는 마귀도 손을 못 댑니다. 우리는 이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253 조련사의 지혜 file 임한창 2005-07-02 1747
6252 중보기도의 필요성 file 윤재석 2005-07-02 2343
6251 일생에 거는 것 file 임한창 2005-07-02 1715
6250 열정과 끈기 file 임한창 2005-07-02 1957
6249 임무 받은 자 file 윤재석 2005-07-02 1317
6248 성경의 빨간줄 file [1] 김상길 2005-07-02 2943
6247 사랑의 힘 file 임한창 2005-07-02 1986
6246 기도 무릎 file 윤재석 2005-07-02 2425
6245 한결같은 보석 file 김상길 2005-07-02 1587
6244 예수님은 누구신가 file 임한창 2005-07-02 2326
6243 헌금 다림질 file 임재석 2005-07-02 2224
6242 들판의 끝을 보지 말자 file 김상길 2005-07-02 1412
6241 바나바처럼 사는 사람들 슬로안 2005-07-02 1603
6240 불도저 복음 콜린 2005-07-02 1562
6239 예수님을 믿어야지만... 래리 2005-07-02 1687
6238 인간된의 능력 브라이언 2005-07-02 1269
6237 관계를 점검하세요 앤드류 2005-07-02 1878
6236 빛으로 인도한 선행 마크 2005-07-02 1764
6235 [사랑밭 새벽편지] 행복의 진정한 의미 file 권태일 2005-06-22 1728
6234 [사랑밭 새벽편지] 비교하다가... file 권태일 2005-06-22 1618
6233 [사랑밭 새벽편지] '아버지' 라는 이름 file 권태일 2005-06-22 1431
6232 [사랑밭 새벽편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 file 권태일 2005-06-22 1408
6231 [사랑밭 새벽편지] 사무치는 당신 권태일 2005-06-22 1258
6230 [사랑밭 새벽편지] 어느 독일인이 쓴 한국인 file 권태일 2005-06-22 1520
6229 [사랑밭 새벽편지] 부지런하면 밥은 먹는다 file 권태일 2005-06-22 1392
6228 [사랑밭 새벽편지] 마지막 화이트데이 권태일 2005-06-22 1321
6227 [사랑밭 새벽편지] 내려오면 볼 수 있습니다 file 권태일 2005-06-22 1134
6226 [사랑밭 새벽편지] 어머니 이제 그만 가 file 권태일 2005-06-22 1213
6225 중복 다람지 2005-06-22 2786
6224 장미의 불평 다람지 2005-06-22 1898
6223 원망 다람지 2005-06-22 2079
6222 감사를 모르는 사람들 다람지 2005-06-22 3731
» 세가지 소원 다람지 2005-06-22 3419
6220 어느 환자의 글 다람지 2005-06-22 2481
6219 [사랑밭 새벽편지]오래 참으신 당신 권태일 2005-06-19 138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