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중복

다람지............... 조회 수 2778 추천 수 0 2005.06.22 14:10:04
.........

멕시코에는 지져스 가르샤라는 조각가가 만든 유명한 조각상이 세워져 있습니다. 가르샤가 그 조각상을 만들다가 실수로 오른손을 잃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작가는 작품을 중단하지 않고 끝까지 완성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는 왼손으로 조각하는 기술을 다시 익혔고 결국은 그 작품을 완성하고 말았습니다. 사람들은 그의 불굴의 용기와 작품에 기울이는 열정에 큰 감동을 받고 그 조각상의 이름을 ‘그럼에도 불구하고’라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는 조금만 힘들어도 못하겠다며 너무 쉽게 포기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승리자와 성공한 사람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터널을 통과한 사람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말은 복음 진리를 함축하고 있는 진리일 뿐 아니라, 어떤 의미에서는 성경 전체의 메시지를 요약한 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울과 실라는 전도하다가 매를 맞고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 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도하고, 찬송하고, 전도했습니다. 실패와 시련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이 극한 시련 앞에서 절망하고 낙심해도 우리가 진정 그리스도인이라면 아무리 힘들고 또 어려워도 억울하고 분통이 터지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도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며 찬송해야 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245 한결같은 보석 file 김상길 2005-07-02 1580
6244 예수님은 누구신가 file 임한창 2005-07-02 2314
6243 헌금 다림질 file 임재석 2005-07-02 2215
6242 들판의 끝을 보지 말자 file 김상길 2005-07-02 1398
6241 바나바처럼 사는 사람들 슬로안 2005-07-02 1595
6240 불도저 복음 콜린 2005-07-02 1554
6239 예수님을 믿어야지만... 래리 2005-07-02 1682
6238 인간된의 능력 브라이언 2005-07-02 1261
6237 관계를 점검하세요 앤드류 2005-07-02 1869
6236 빛으로 인도한 선행 마크 2005-07-02 1754
6235 [사랑밭 새벽편지] 행복의 진정한 의미 file 권태일 2005-06-22 1723
6234 [사랑밭 새벽편지] 비교하다가... file 권태일 2005-06-22 1612
6233 [사랑밭 새벽편지] '아버지' 라는 이름 file 권태일 2005-06-22 1422
6232 [사랑밭 새벽편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 file 권태일 2005-06-22 1401
6231 [사랑밭 새벽편지] 사무치는 당신 권태일 2005-06-22 1250
6230 [사랑밭 새벽편지] 어느 독일인이 쓴 한국인 file 권태일 2005-06-22 1513
6229 [사랑밭 새벽편지] 부지런하면 밥은 먹는다 file 권태일 2005-06-22 1386
6228 [사랑밭 새벽편지] 마지막 화이트데이 권태일 2005-06-22 1311
6227 [사랑밭 새벽편지] 내려오면 볼 수 있습니다 file 권태일 2005-06-22 1126
6226 [사랑밭 새벽편지] 어머니 이제 그만 가 file 권태일 2005-06-22 1207
» 중복 다람지 2005-06-22 2778
6224 장미의 불평 다람지 2005-06-22 1889
6223 원망 다람지 2005-06-22 2069
6222 감사를 모르는 사람들 다람지 2005-06-22 3720
6221 세가지 소원 다람지 2005-06-22 3407
6220 어느 환자의 글 다람지 2005-06-22 2475
6219 [사랑밭 새벽편지]오래 참으신 당신 권태일 2005-06-19 1385
6218 [사랑밭 새벽편지] 용서하고 용서받기 file 권태일 2005-06-19 1554
6217 [사랑밭 새벽편지] 당신을 성공시켜라 file 권태일 2005-06-19 1378
6216 [사랑밭 새벽편지] 두 눈을 다 주고 싶지만... file 권태일 2005-06-19 1315
6215 [사랑밭 새벽편지] 억세게 운 좋은 내 인생 file 권태일 2005-06-19 1276
6214 [사랑밭 새벽편지] 늦깎이 고교 '이모님' file 권태일 2005-06-19 1197
6213 아버지의 사랑 file 임한창 2005-06-19 2574
6212 검찰전도 사명 file 윤재석 2005-06-19 1748
6211 “너는 자라” file 김상길 2005-06-19 188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