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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중복

다람지............... 조회 수 2786 추천 수 0 2005.06.22 1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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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는 지져스 가르샤라는 조각가가 만든 유명한 조각상이 세워져 있습니다. 가르샤가 그 조각상을 만들다가 실수로 오른손을 잃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작가는 작품을 중단하지 않고 끝까지 완성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는 왼손으로 조각하는 기술을 다시 익혔고 결국은 그 작품을 완성하고 말았습니다. 사람들은 그의 불굴의 용기와 작품에 기울이는 열정에 큰 감동을 받고 그 조각상의 이름을 ‘그럼에도 불구하고’라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는 조금만 힘들어도 못하겠다며 너무 쉽게 포기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승리자와 성공한 사람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터널을 통과한 사람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말은 복음 진리를 함축하고 있는 진리일 뿐 아니라, 어떤 의미에서는 성경 전체의 메시지를 요약한 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울과 실라는 전도하다가 매를 맞고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 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도하고, 찬송하고, 전도했습니다. 실패와 시련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이 극한 시련 앞에서 절망하고 낙심해도 우리가 진정 그리스도인이라면 아무리 힘들고 또 어려워도 억울하고 분통이 터지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도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며 찬송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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