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임무 받은 자

윤재석............... 조회 수 1317 추천 수 0 2005.07.02 15:08:22
.........


서울 여의도 일원에서 전도지를 나눠주는 분이 있습니다. 성함은 임무자. 아담한 체구에 60대 중반쯤….
풍문엔 예수님이 너무 좋아 결혼도 하지 않으셨다는데요. 젊었을 때 ‘한 인물’하셨을 것 같은 단아한 외모의 그분을 뵐 때마다 상쾌한 기분이 드는 것은 ‘예수님의 얼굴’이 오버랩되기 때문입니다.
어제도 뵈었지만 월요일 아침이면 어김없이 만나는 임 집사님. 전도지를 주시면서 빼놓지 않는 “승리하십시오!”란 격려의 말을 들을 때마다 자연스레 힘이 솟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도지를 나눠주다가 때로 젊은 청년이나 아가씨들로부터 외면 당해도 그저 그 단아한 웃음으로 오히려 그들을 무안하게 하십니다.
세상일을 한다면 그처럼 여유가 있을까요? 육신의 유익을 바라고 일을 한다면 그토록 평안할 수 있을까요? 제가 월요일을 기다리는 이유. 바로 ‘임무를 받은’ 그분에게서 물씬 풍기는 ‘예수의 향기’를 맡을 수 있다는 기대 때문입니다.

윤재석기자 jesus01@kmib.co.kr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253 조련사의 지혜 file 임한창 2005-07-02 1747
6252 중보기도의 필요성 file 윤재석 2005-07-02 2343
6251 일생에 거는 것 file 임한창 2005-07-02 1715
6250 열정과 끈기 file 임한창 2005-07-02 1957
» 임무 받은 자 file 윤재석 2005-07-02 1317
6248 성경의 빨간줄 file [1] 김상길 2005-07-02 2943
6247 사랑의 힘 file 임한창 2005-07-02 1986
6246 기도 무릎 file 윤재석 2005-07-02 2425
6245 한결같은 보석 file 김상길 2005-07-02 1587
6244 예수님은 누구신가 file 임한창 2005-07-02 2326
6243 헌금 다림질 file 임재석 2005-07-02 2224
6242 들판의 끝을 보지 말자 file 김상길 2005-07-02 1412
6241 바나바처럼 사는 사람들 슬로안 2005-07-02 1603
6240 불도저 복음 콜린 2005-07-02 1562
6239 예수님을 믿어야지만... 래리 2005-07-02 1687
6238 인간된의 능력 브라이언 2005-07-02 1269
6237 관계를 점검하세요 앤드류 2005-07-02 1878
6236 빛으로 인도한 선행 마크 2005-07-02 1764
6235 [사랑밭 새벽편지] 행복의 진정한 의미 file 권태일 2005-06-22 1728
6234 [사랑밭 새벽편지] 비교하다가... file 권태일 2005-06-22 1618
6233 [사랑밭 새벽편지] '아버지' 라는 이름 file 권태일 2005-06-22 1431
6232 [사랑밭 새벽편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 file 권태일 2005-06-22 1408
6231 [사랑밭 새벽편지] 사무치는 당신 권태일 2005-06-22 1258
6230 [사랑밭 새벽편지] 어느 독일인이 쓴 한국인 file 권태일 2005-06-22 1520
6229 [사랑밭 새벽편지] 부지런하면 밥은 먹는다 file 권태일 2005-06-22 1392
6228 [사랑밭 새벽편지] 마지막 화이트데이 권태일 2005-06-22 1321
6227 [사랑밭 새벽편지] 내려오면 볼 수 있습니다 file 권태일 2005-06-22 1134
6226 [사랑밭 새벽편지] 어머니 이제 그만 가 file 권태일 2005-06-22 1213
6225 중복 다람지 2005-06-22 2786
6224 장미의 불평 다람지 2005-06-22 1898
6223 원망 다람지 2005-06-22 2079
6222 감사를 모르는 사람들 다람지 2005-06-22 3731
6221 세가지 소원 다람지 2005-06-22 3419
6220 어느 환자의 글 다람지 2005-06-22 2481
6219 [사랑밭 새벽편지]오래 참으신 당신 권태일 2005-06-19 138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