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견고한 심지 갖기

스티븐............... 조회 수 1471 추천 수 0 2005.08.06 07:52:03
.........
예수님을 믿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는 남들이 내 신앙에 대해 뭐라고 하든 개의치 않았다. 장차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되었다는 사실이 너무나 감격스러웠기 때문이다. 그런데 막상 전도를 해 보니 반발이 만만치 않았다. 친구들이 떨어져 나가고 사람들은 등 뒤에서 비아냥거렸다. 한때는 분위기 띄우기 명수였던 내가 어느덧 모임에서 기피 인물 1호가 되었다.
나는 슬슬 회의가 생기면서 나를 보는 이들의 시선이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스스로 돋보이도록 적당히 꾸며 대기도 하고 가식적인 행동을 하기도 했다. 조금이라도 거부당할 가능성이 있으면 아예 그럴 상황을 만들지 않았다. 인정받고 싶어서 안달을 하면서도 바로 그런 행동 때문에 참다운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그때는 전혀 깨닫지 못했다. 사람들 앞에서 능숙하게 연기를 하면 할수록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는 속도는 느려지기만 했다. 그 시절, 내가 얼마나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며 행동했는지 생각하면 지금도 기가 막힌다.
한번은 어떻게 복음을 전할 것인가에 관해 강의하면서 참석자들에게 물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을 망설이는 가장 큰 이유가 ‘혹시 거절당하면 어떻게 할까?’ 하는 두려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을 들어 보세요.” 여든 명 정도가 강의를 들었는데, 거의 모두가 손을 들었다. 하지만 두려움에 사로잡혀 사는 삶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이유는 간단하다.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주님 한 분만을 주권자로 모시고 살기 때문이다.
- 「남자여 네 신을 벗으라」/ 스티븐 아터번 & 케니 럭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85 [사랑밭 새벽편지] 꼭 닮고 싶습니다 file 권태일 2005-08-09 1371
6384 우울증을 치료한 찬송 file 피영민 2005-08-06 2614
6383 주님의 천사 file 최낙중 2005-08-06 1392
6382 참된 부를 누리는 길 file 장학일 2005-08-06 1257
6381 기도의 사람,쓰임 받는다 file 김상복 2005-08-06 2452
6380 어게인(Again) 1907년! file 류영모 2005-08-06 1724
6379 무식하고 난폭한 한 농부가 고훈 2005-08-06 2033
6378 보은 file 임한창 2005-08-06 1292
6377 가장 확실한 노후준비 file 윤재석 2005-08-06 1441
6376 복날에 피는 대추꽃 file 김상길 2005-08-06 1312
6375 삶의 원칙 file 임한창 2005-08-06 1681
6374 실패가 아니다 file 윤재석 2005-08-06 1376
6373 비신자의 큰 믿음(?) file 김상길 2005-08-06 2032
» 견고한 심지 갖기 스티븐 2005-08-06 1471
6371 육신의 팔 조이스 2005-08-06 1555
6370 부흥을 꿈꾸며 이동원 2005-08-06 2729
6369 꿈과 환상 플로이드 2005-08-06 1683
6368 하늘 기준으로 사는 삶 김형준 2005-08-06 2575
6367 앎을 통한 깨우침 스트로벨 2005-08-06 1298
6366 관계의 견고한 진 강준민 2005-08-06 1540
6365 주님의 뜻이라면 문희곤 2005-08-06 2332
6364 희생적인 헌신 홍성건 2005-08-06 3083
6363 사역의 모델, 레나 벨! 오대원 2005-08-06 1598
6362 섬김 그리고 섬김받음 카렌 2005-08-06 2954
6361 신념보다 관계로 레너드 2005-08-06 1255
6360 가시나무 새 (내속의 나) 복음 2005-08-04 1448
6359 목숨을 얻는 자 이장규 2005-07-29 1330
6358 [지리산 편지] 방글라데시가 행복하다고? 김진홍 2005-07-24 1553
6357 [지리산 편지] 아일랜드의 경우 ① 김진홍 2005-07-24 1369
6356 [지리산 편지] 예언자들의 신앙(미가 6:6-8) 김진홍 2005-07-24 1933
6355 [지리산 편지] 남한산성 무망루(無妄樓) 김진홍 2005-07-24 1641
6354 [지리산 편지] 영화 ‘천군’을 보고나서 김진홍 2005-07-24 1311
6353 [지리산 편지] 생명나무와 지식나무 김진홍 2005-07-24 1650
6352 [지리산 편지] 북한동포들의 인권에 대하여 김진홍 2005-07-24 1320
6351 [지리산 편지] 인간의 욕구와 가치관 김진홍 2005-07-24 217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