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한 생명이라도 구원할 수 있다면!

이동원............... 조회 수 2663 추천 수 0 2005.08.14 12:00:10
.........
구세군 창설자인 윌리암 부스(William Booth)가 배로 여행하다가
어느날 탬버린을 치며 우수꽝스런 모습으로 배의 갑판으로 걸어 나오는 것을 보고
저명한 영국의 작가요 시인인 키플링(Rudyard Kipling)이
“아니 당신이 어떻게 그렇게 천박한 악기로 소리를 내며 걸어오십니까?'고 빈정거리자
그는 유명한 이런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선생이여, 만일 내가 물구나무를 서서 두발로 탬버린을 두드려
한 생명이라도 구원할수 있다면 나는 기꺼이 그렇게 할 것이오'
저는 이것이 바로 열린 그리스도인, 열린 지도자. 열린 공동체의 모습이라고 믿습니다.
최근에 싱가포에서 셀 교회를 하는 페이스 공동체 침례교회(Faith Community Baptist Church)
로렌스 콩(Lawrence Khong)목사는 복음 마술을 배워 집회에서 마술로 전도를 시작했습니다.
이런 그의 전도 방법이 다른 기독교 지도자들에 의해 비판에 직면하자
대답을 요청하는 스탭에게 이렇게 말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비판은 기꺼이 참조하겠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비판에 대답할만큼 제게 한가한 여유가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죽어가는 저 영혼들에게 저는 가야하기 때문입니다.”
그의 전도 방법론에 대한 찬반을 떠나 그의 불신자들을 향한
그의 열려있는 마음이 소중하지 않습니까? 건강한 성도는 열린 성도입니다.
건강한 교회는 열린 교회입니다.

- 이동원목사 웰빙교회비전6  빌라델비아 교회 중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한 생명이라도 구원할 수 있다면! 이동원 2005-08-14 2663
6419 보리스 콘펠드 박사 이동원 2005-08-14 2483
6418 두렵지 않으신가요? 이동원 2005-08-14 1398
6417 진짜 크리스천 이재철 2005-08-14 1637
6416 경주 최부자집 file 피영민 2005-08-13 1929
6415 무지한 자의 열심 file 최낙중 2005-08-13 1979
6414 당신은 제사장 file 장학일 2005-08-13 1594
6413 마음의 청결은 file 류영모 2005-08-13 1452
6412 하나님은 아신다 file 고훈 2005-08-13 1392
6411 위기에 강한 남자 애드윈 2005-08-13 1370
6410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믿음 래리 2005-08-13 4253
6409 하나님은 우리의 가치를 잘 아신다 조엘 2005-08-13 1643
6408 겸손한 확신 브레넌 2005-08-13 2128
6407 리더의 책임과 위치 레너드 2005-08-13 1306
6406 기다림 로버트 2005-08-13 2192
6405 [사랑밭 새벽편지] 당신이 좋습니다. 권태일 2005-08-11 1264
6404 [사랑밭 새벽편지]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 어머니 file 권태일 2005-08-11 1466
6403 [사랑밭 새벽편지] 오드리햅번이 아들에게 들려준 글 권태일 2005-08-11 1789
6402 [사랑밭 새벽편지] 아이들의 비밀 file 권태일 2005-08-11 1318
6401 [사랑밭 새벽편지] 상 상 file 권태일 2005-08-11 1125
6400 [사랑밭 새벽편지] 내 사랑하는 당신께... 권태일 2005-08-11 1237
6399 [사랑밭 새벽편지] 아주 특별한 실험 file 권태일 2005-08-11 1350
6398 [사랑밭 새벽편지] 감옥에서 온 편지 file 권태일 2005-08-11 1144
6397 [사랑밭 새벽편지] 당신! 빨리 만나요 권태일 2005-08-10 1149
6396 [사랑밭 새벽편지]맛없는 자장면 file 권태일 2005-08-10 1206
6395 [사랑밭 새벽편지] 지순한 사랑 권태일 2005-08-10 1348
6394 [사랑밭 새벽편지]10원짜리 껌 file 권태일 2005-08-10 1197
6393 [사랑밭 새벽편지] 나를 잊지 마세요 file 권태일 2005-08-10 1159
6392 [사랑밭 새벽편지]어느 저녁 따듯한 버스를 기억하며 file 권태일 2005-08-10 1153
6391 [사랑밭 새벽편지] 보고싶은 당신 권태일 2005-08-09 1298
6390 [사랑밭 새벽편지] 천사표 내아내 file 권태일 2005-08-09 1219
6389 [사랑밭 새벽편지] 노점상 할아버지의 도시락 file 권태일 2005-08-09 1195
6388 [사랑밭 새벽편지] 쉼없는 사랑의 힘 file 권태일 2005-08-09 1428
6387 힘든 일 먼저 하기! file 권태일 2005-08-09 1292
6386 [사랑밭 새벽편지] 좋기만한 당신 권태일 2005-08-09 143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