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칼 막스 이야기

이동원............... 조회 수 1950 추천 수 0 2005.08.14 12:36:09
.........
오래전 (1830년대) 어느날 독일 트리에(Trier)에 살던 유대인 소년이 그의 법률가 아버지에게 물었습니다.
'아버지, 우리는 유대인인데 왜 유대인 회당에 안가고 교회(독일 루터교회)에 나가요?'
아버지의 대답은 전혀 신앙적인 대답이 아니었습니다.
'아들아,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외면(왕따) 당하지 않고 이 땅에서 잘 살아가기 위해서는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단다'
본래 이 소년의 할아버지는 유대인 랍비였습니다.
그의 큰 아버지도 역시 할아버지의 뒤를 이어 랍비였습니다.
그러나 현실 감각이 빠르고 이재에 밝았던 이 소년의 아버지는
유대인들에 대한 사회적 불이익을 피하기 위해 개신교인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회심의 경험이 없었던 그는 자기 아들에게 아무런 신앙적인 영향을 끼칠수 없었습니다.
나이 6살에 유아세례를 받게 했지만 그것이 이 소년을 믿음의 아들로 자라나게 하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자라던 이 소년은 대학에 들어가면서 교회를 완전히 떠납니다.
그리고 그의 나이 30세가 되던해 1847년 그는 엥겔스라는 사람과
영국 런던에서 유명한 '공산당 선언'(Communist manifesto)을 발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 소년이 바로 칼 막스(Karl Marx)였습니다.
결과적인 가정이긴 하지만 만일 이 소년이 참된 믿음의 사람으로 자랄수 있었다면
세상의 역사는 얼마나 달라질수 있었을까요?
교회안에서 우리가 경험할수 있는 최대의 비극은 교회안에서 자라나고
교회를 출입하며 살아가면서도 믿음을 배우지도 못하고 믿음을 지키지도 못한다는 것입니다.

- 이동원목사 웰빙교회비전3 버가모 교회 중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455 나와 그리스도 사건 김준곤 2005-08-21 1184
6454 영적 레이더 딘 셔만 2005-08-21 1620
6453 Think Big 카슨 2005-08-21 1203
6452 행복한 간증 조현삼 2005-08-21 1971
6451 티테디오스의 사람들 전병욱 2005-08-21 2522
6450 목적을 분명히 세우면 인생이 행복하다 설교나라 2005-08-21 2025
6449 [사랑밭 새벽편지] 지상 최대의 행복 여행 file 권태일 2005-08-16 1368
6448 [사랑밭 새벽편지] 할머니와 초코우유 file 권태일 2005-08-16 1487
6447 [사랑밭 새벽편지]포기하지 말라 file 권태일 2005-08-15 1528
6446 [사랑밭 새벽편지] 내 신랑이라우 file 권태일 2005-08-15 1225
6445 [사랑밭 새벽편지] 하나의 작품을 위하여 file 권태일 2005-08-15 1315
6444 [사랑밭 새벽편지] 당신을 위해서라면 권태일 2005-08-14 1459
6443 [사랑밭 새벽편지]여보, 당신은 나의 진정한 천사입니다! file 권태일 2005-08-14 1403
6442 [사랑밭 새벽편지] 마음 착한 할머니의 단점 file 권태일 2005-08-14 1283
6441 [사랑밭 새벽편지] 힘 있을 때 file 권태일 2005-08-14 1344
6440 [사랑밭 새벽편지]효(孝) 서약서 file 권태일 2005-08-14 1605
6439 [사랑밭 새벽편지] 당신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소 file 권태일 2005-08-14 1254
6438 예수 십대여 21세기의 사무엘이 되라! 예수십대 2005-08-14 1340
6437 불신앙으로 예수님을 거절한 자들의 불행 [1] 김춘복 2005-08-14 2190
6436 나는 가치있는 존재랍니다 ^^ 김남준 2005-08-14 2034
6435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기뻐합시다. 김남준 2005-08-14 1969
6434 음악가의 집념 성문 2005-08-14 1164
6433 교회 유아실에서 축복하라 톨프 2005-08-14 1836
6432 두통의 효과 리처드 2005-08-14 1414
6431 더럽게 삽시다 이재환 2005-08-14 1243
6430 도움을 청하는 응급 전화 토니 2005-08-14 1715
6429 진흙탕에서 건지기 레잇 2005-08-14 1282
6428 하나님의 이름의 가치 석예환 2005-08-14 1846
6427 서로 사랑하십시오! 이동원 2005-08-14 2069
6426 실상은 부요한 자! 이동원 2005-08-14 1758
6425 망해도 괜찮습니다. 이동원 2005-08-14 2005
» 칼 막스 이야기 이동원 2005-08-14 1950
6423 조지 베버리 쉐아(George Beverly Shea)옹의 이야기 이동원 2005-08-14 2958
6422 저는 알바(이트) 생인데요. 이동원 2005-08-14 1367
6421 내 마음을 더럽힐 수 없습니다! [1] 이동원 2005-08-14 161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