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의로운 재물

조현삼............... 조회 수 2008 추천 수 0 2005.12.21 17:16:02
.........
"곰쓸개는 쓸개 빠진 사람이 먹어야 하는데 엉뚱한 사람이 먹는답니다.” 몇 년 전 ‘신바람 건강학’이란 강의로 세인의 주목을 받은 황수관 교수의 이야기입니다. 이 말을 하곤 그도 같이 웃더군요. 그분의 강의 테이프를 들으면서 황 교수가 평신도임에도 불구하고 성경의 진리를 깊이 깨닫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그중 하나가 건강하기 위해서는 깨끗한 돈으로 마련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말이었습니다. 그 말은 진리입니다. 의롭지 못한 재물은 아무 곳에도 쓸모가 없습니다. 의롭지 못한 재물로 자녀를 교육시키면 자녀가 사기꾼이 되고, 의롭지 못한 재물로 음식을 사 먹으면 몸에 해가 됩니다. 의롭지 못한 재물로 아내에게 옷 사주고 차 사주면 그 옷 입고 그 차 타고 딴 남자 만나러 다닙니다. 그 돈으로 자녀를 결혼을 시켜요? 그럴 순 없지요.
의로운 재물은 유익합니다. 땀 흘려 얻은 재물은 유익합니다. 정직한 재물은 유익합니다. 누가 밥 사준다고 해서 생각 없이 얻어먹지 마세요. 어떤 돈으로 사는 밥인지 알아보고 먹어야지요. 노름해서 딴 돈으로 한턱내는 음식 먹으면 몸에 해롭습니다. 도적질한 돈으로 차린 진수성찬은 독입니다. 김치 한 보시기에 밥 한 그릇을 먹더라도 그 음식을 마련한 돈이 정직하고 의로운 돈이라면 가장 좋은 약이 됩니다. 어떤 음식이 몸에 좋은가를 살피는 일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일은 음식을 마련한 돈이 어떤 돈인가를 살피는 것입니다.

- 「파이프 행복론」/ 조현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848 머리이신 그리스도 file 최낙중 2005-12-29 1660
6847 하늘의 두 창고 file 장학일 2005-12-29 2383
6846 바이러스와 백신 file 김성혜 2005-12-29 2067
6845 어서 빨리 환전하라 랜디 2005-12-29 1634
6844 하나님의 처방전 옥한흠 2005-12-29 2205
6843 사면장 강준민 2005-12-29 1834
6842 그리스도의 영향력 빌리 2005-12-29 2364
6841 매혹당한 자 브레넌 2005-12-29 1981
6840 자존심 싸움 루케이도 2005-12-29 2189
6839 게으름 버나드 2005-12-21 2720
6838 주는 자의 패러독스 미리암 2005-12-21 2025
6837 여호와는 지혜를 주시며 고든 2005-12-21 2438
» 의로운 재물 조현삼 2005-12-21 2008
6835 예수보다 귀한 것은 없네 이동원 2005-12-21 3196
6834 내겐 너무 작은 하나님 브루스 2005-12-21 2188
6833 포인세티아 file 설동욱 2005-12-18 2343
6832 담장 위의 거북이 file 피영민 2005-12-18 2583
6831 어떤 금식기도 고훈 2005-12-18 2960
6830 꼴찌의 소망 file 장학일 2005-12-18 3051
6829 지혜롭지 못한 보수 file 김상복 2005-12-18 1831
6828 하나님 우선순위 제임스 2005-12-12 6919
6827 부모의 교육 유관재 2005-12-12 2197
6826 변화의 적, 게으름 유관재 2005-12-12 2747
6825 당신의 거룩 스티븐 2005-12-12 2111
6824 마음에 대한 통제력 김남준 2005-12-12 2280
6823 자녀를 위한 기도문 데이비드 2005-12-12 3144
6822 진흙 속의 진주 file 설동욱 2005-12-10 2501
6821 어떤 폭군 file 피영민 2005-12-10 1723
6820 한성교회 여집사 file 고훈 2005-12-10 2906
6819 우물에 빠진 고양이 file 최낙중 2005-12-10 2252
6818 작품은 변명하지 않는다 file 장학일 2005-12-10 1848
6817 본질과 비본질 file 김상복 2005-12-10 2676
6816 신발의 굽 file 설동욱 2005-12-10 1763
6815 우뇌와 좌뇌의 조화 file 고훈 2005-12-10 1683
6814 기도의 능력 file 고훈 2005-12-10 536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