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용서함을 받아들이라

찰스............... 조회 수 1813 추천 수 0 2006.06.26 21:47:00
.........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처리하시기 위해 주신 유일한 해결책이다. 우리는 오직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용서받을 수 있다. 그 해결책은 한 번 찾은 것으로 충분하다. 한 번 받아들이기로 했다면 그것은 영속적인 것이다. 과거의 죄든, 현재의 죄든, 혹은 미래의 죄든, 우리가 무엇을 했고, 왜 그렇게 했고, 얼마나 많이 했는가 하는 것은 아무 상관이 없다. 우리는 이와 같은 사실을 받아들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과거에 지었던 죄 때문에 아직도 괴로워하는가?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과연 들으실지 의심하게 되는가? 만일 당신이 그렇다고 대답한다면 당신은 아직도 죄에 대한 하나님의 해결책을 발견하지 못한 것이다. 그것은 남은 생을 속박 가운데 매여 살기로 고집하는 것과 같다.
나는 당신이 자유로워지기를 바란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이 자유로워지기를 원하고 계시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에게 자유를 주시기 위해 가장 소중한 것을 희생 제물로 삼으셨다. 잠재의식 속에서 깊이 자리 잡고서 당신이 새 생명의 기쁨을 경험하지 못하게 하는 그릇된 사고방식과 행동 양식을 하나님께서 소멸시켜 주시기를 구하라. 당신이 그 깨달음을 갖기까지 하나님과의 풍성한 교제를 향유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그 아들의 죽음으로 가능해진 그 교제를 나누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 「용서」/ 찰스 스탠리 (두란노, 2005)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268 은혜에 감사할 줄 모르는 백성 도널드 2006-06-26 5530
7267 하나님의 진노하심은 정당하다 맥스 2006-06-26 1659
7266 하나님께서 역겨워하시는 죄 베스 2006-06-26 2470
7265 하나님이 진정 원하시는 것 2006-06-26 2255
7264 자기 숭배의 유혹 이동원 2006-06-26 2338
7263 예배자의 기능을 상실한 교회 토저 2006-06-26 3811
» 용서함을 받아들이라 찰스 2006-06-26 1813
7261 아바 아버지 브레넌 2006-06-26 2212
7260 하나님의 징벌 김남준 2006-06-26 1761
7259 거룩함과 성별을 추구하라 [1] 레잇 2006-06-26 2205
7258 훈계와 책망으로 포장된 지혜 [1] 조현삼 2006-06-26 2100
7257 하나님의 청사진 레이 2006-06-26 1947
7256 55회 생일 꽃다발 file 장학일 2006-06-24 1525
7255 입국심사 file 최낙중 2006-06-24 1891
7254 기도와 기적 file 고훈 2006-06-24 5237
7253 가난한 사람의 잔치 file 김상복 2006-06-24 2245
7252 행복의 원리 file 설동욱 2006-06-24 2263
7251 하시모토 집사 file 고훈 2006-06-24 1877
7250 불 시험 file 최낙중 2006-06-24 2956
7249 개미구멍의 위력 file 장학일 2006-06-24 2374
7248 “여기 있다” file 김상복 2006-06-24 1376
7247 글로벌 시민 file 설동욱 2006-06-24 1254
7246 죽어도 좋아 file 피영민 2006-06-24 2154
7245 장로대우 집사님 file 고훈 2006-06-24 1931
7244 라과디아 공항 file 최낙중 2006-06-24 2007
7243 선택과 집중 file 장학일 2006-06-24 2309
7242 가까이 오라 file 김상복 2006-06-24 1634
7241 시간 창조 file 설동욱 2006-06-24 1362
7240 정체, 부패 또는 부흥? file 피영민 2006-06-24 1712
7239 너와 함께 있었다 file 고훈 2006-06-24 2000
7238 복음에 의한 해방 file 최낙중 2006-06-24 2444
7237 촛불 하나의 교훈 file 장학일 2006-06-24 1413
7236 나의 기도는 이런 것 미우라 2006-06-10 1181
7235 하나님의 입장 2006-06-10 2602
7234 유턴(You, Turn) 브루스 2006-06-10 288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