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하나님께서 역겨워하시는 죄

베스............... 조회 수 2470 추천 수 0 2006.06.26 22:06:20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무엇인가? 그저 “나 같은 죄인에게 은혜를 주세요!” 하는 고백이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전부다! 「부랑아 복음」의 저자 브레넌 매닝(Brennan Manning)은 이렇게 말했다.
“주일 예배 때나 생활의 모든 부분에서, 우리 대다수는 자신이 죄인이라고 믿는 척 가장한다. 결과적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우리가 용서받았다고 믿는 척 가장하는 것이다. 결국 우리의 전반적인 영적 생활은 거짓 회개와 거짓 천국으로 점철되어 있다. 죄 많은 부랑자인 우리의 영적 미래는 우리가 죄인임을 부인하는 데 있지 않고, 어떤 상황을 무릅쓰고라도 우리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말로 다 할 수 없는 갈망을 기뻐하며 명백한 확신을 갖고 진실을 받아들이는 데 있다.”
이어서 그는 또 우리 모두가 웬만큼 지혜롭지 않으면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을 던지고 있다.
“성경적으로 볼 때, 자기의(自己義)에 충만한 제자보다 더 역겨운 것은 없다. 그렇지만 여기서 한 가지 곤란한 질문이 생겨난다. 내가 볼 수도 없는 합리화의 강한 성벽 안에 자신을 고립시켰다면, 나는 자기의를 가진 자와 다를 바가 없지 않을까?”
감사하게도 하나님은 자기의에 빠진 바리새인도 회개하면 은혜를 부어 주신다. 인생 여정 속에서 혹 이런 생각을 떠올리는 시점에 왔다면, 먼저 회개의 골짜기에 멈춰 서야 한다.
- 「넘어짐의 은혜」/ 베스 모어 (좋은씨앗, 2005)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268 은혜에 감사할 줄 모르는 백성 도널드 2006-06-26 5530
7267 하나님의 진노하심은 정당하다 맥스 2006-06-26 1659
» 하나님께서 역겨워하시는 죄 베스 2006-06-26 2470
7265 하나님이 진정 원하시는 것 2006-06-26 2255
7264 자기 숭배의 유혹 이동원 2006-06-26 2338
7263 예배자의 기능을 상실한 교회 토저 2006-06-26 3811
7262 용서함을 받아들이라 찰스 2006-06-26 1813
7261 아바 아버지 브레넌 2006-06-26 2212
7260 하나님의 징벌 김남준 2006-06-26 1761
7259 거룩함과 성별을 추구하라 [1] 레잇 2006-06-26 2205
7258 훈계와 책망으로 포장된 지혜 [1] 조현삼 2006-06-26 2100
7257 하나님의 청사진 레이 2006-06-26 1947
7256 55회 생일 꽃다발 file 장학일 2006-06-24 1525
7255 입국심사 file 최낙중 2006-06-24 1891
7254 기도와 기적 file 고훈 2006-06-24 5237
7253 가난한 사람의 잔치 file 김상복 2006-06-24 2245
7252 행복의 원리 file 설동욱 2006-06-24 2263
7251 하시모토 집사 file 고훈 2006-06-24 1877
7250 불 시험 file 최낙중 2006-06-24 2956
7249 개미구멍의 위력 file 장학일 2006-06-24 2374
7248 “여기 있다” file 김상복 2006-06-24 1376
7247 글로벌 시민 file 설동욱 2006-06-24 1254
7246 죽어도 좋아 file 피영민 2006-06-24 2154
7245 장로대우 집사님 file 고훈 2006-06-24 1931
7244 라과디아 공항 file 최낙중 2006-06-24 2007
7243 선택과 집중 file 장학일 2006-06-24 2309
7242 가까이 오라 file 김상복 2006-06-24 1634
7241 시간 창조 file 설동욱 2006-06-24 1362
7240 정체, 부패 또는 부흥? file 피영민 2006-06-24 1712
7239 너와 함께 있었다 file 고훈 2006-06-24 2000
7238 복음에 의한 해방 file 최낙중 2006-06-24 2444
7237 촛불 하나의 교훈 file 장학일 2006-06-24 1413
7236 나의 기도는 이런 것 미우라 2006-06-10 1181
7235 하나님의 입장 2006-06-10 2602
7234 유턴(You, Turn) 브루스 2006-06-10 288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