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마음을] 살아야 할 이유

잭켄필드............... 조회 수 1768 추천 수 0 2007.06.30 10:34:53
.........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살아야 할 이유

  (인간 의미 추구)의 저자 빅터 프랭클 박사는 아우슈비츠 유태인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몇 안 되는 생존자 중 한사람이다.
  그는 독일계 유태인 정신과 의사로서 수만 명이 학살당한 곳에서 살아남았다.
열악한 음식과 환경, 아무 의료 시설조차 없는 곳에서 동료 유태인들은 수없이
죽어 갔지만 그는 죽음을 이겨냈다.
  전쟁이 끝난 뒤 석방된 그는 어떻게 해서 그 지옥 같은 곳을 살아 낼 수
있었는가 하는 질문을 자주 받았다. 다른 사람들이 갖고 있지 않은 어떤 힘을
그는 갖고 있었는가? 어떻게 생존을 지속할 수 있었는가?
  프랭클 박사는 대답했다.
  "어떤 마음 자세를 갖는가는 내 선택에 달린 일임을 난 항상 기억하고 있었다.
난 절망을 선택할 수도 있고 희망 쪽을 선택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희망을
선택하기 위해선 내가 간절히 원하는 어떤 것에 정신을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난 내 아내의 손에 생각을 집중했다. 그 손을 한번만 더 잡아 보고 싶었다.
한번만 더 아내의 눈을 바라보고 싶었다. 우리가 한번 더 껴안을 수 있고,
가슴과 가슴을 맞댈 수 있기를 난 간절히 원했다. 그것이 내 생명을 일초 일초
연장시켜 주었다."
  프랭클 박사는 아우슈비츠에 갇힌 다른 포로들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갖고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그에게 배급되는 음식은 국 한 그릇에 완두콩 한 알일
때가 더 많았다. 그러나 쓸모 없이 자신에게 닥친 불행한 일들에 절망하느라
에너지를 다 써 버리는 대신 그는 단 한 가지의 목표에 마음을 쏟았다. 자기
자신에게 살아남아야 할 이유를 주었으며, 그 이유에 정신을 집중함으로써 그는
실제로 살아남을 수 있었다.
  잭 캔필드. 마크 빅터 한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388 사람의 가치 file 장자옥 2007-07-06 2063
8387 평범한 진리 file 설동욱 2007-07-06 1882
8386 어떤 유언 file 김학중 2007-07-06 2218
8385 평창 화이팅! 이원준 2007-07-05 1262
8384 단테가 추구한 평안 징검다리 2007-07-05 1772
8383 고난을 주신 이유 징검다리 2007-07-05 3272
8382 고난을 희망으로 바꾼 여인 징검다리 2007-07-05 3982
8381 [마음을] 자전거 작자미상 2007-06-30 2191
8380 [마음을] 하나님께서 전쟁터에 계셨음을 난 안다. 맥알파인 2007-06-30 2131
8379 [마음을] 철새 기러기들 작자미상 2007-06-30 1829
8378 [마음을] 아이의 눈 로빈슨 2007-06-30 1689
8377 [마음을] 나폴레옹과 모피 상인 스티브 2007-06-30 1782
8376 [마음을] 지혜 작자미상 2007-06-30 1827
8375 [마음을] 말의 힘 잭켄필드 2007-06-30 2435
» [마음을] 살아야 할 이유 잭켄필드 2007-06-30 1768
8373 [마음을] 진정한 인간 마크 2007-06-30 1425
8372 [마음을] 종이에 적은 희망 사항 잭켄필드 2007-06-30 1419
8371 [마음을] 왜 기다리는가? 글렌 2007-06-30 1523
8370 [마음을] 카우보이 스토리 래리 2007-06-30 1610
8369 [마음을] 목표에서 눈을 떼지 말라 미첼 보바르 2007-06-30 1793
8368 [마음을] 마음속의 18홀 작자미상 2007-06-30 1482
8367 [마음을] 다시 그 정원을 거닐자. 레이먼드 아롬 2007-06-30 1375
8366 [마음을] 어느 세일즈맨의 첫 번째 판매 닉 헤리스 2007-06-30 1498
8365 [마음을] 한 소녀의 꿈 잔 미첼 2007-06-30 2291
8364 [마음을] 한 소년 존 맥리올라 2007-06-30 1421
8363 [마음을] 평화를! 젠들 2007-06-30 1382
8362 [마음을] 바닷가를 달리는 클레먼트 2007-06-29 1456
8361 [마음을] 내가 인생에서 불행한 이유 잭 캔릴드 2007-06-29 1484
8360 [마음을] 특별한 얼굴을 가진 사람 잭 캔빌드 2007-06-29 1514
8359 [마음을]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2007-06-29 1453
8358 [마음을] 내가 할 수 있다면 당신도 할 수있다. 아트 2007-06-29 1559
8357 [마음을] 발견되지 않은 걸작품 작자미상 2007-06-29 1860
8356 [마음을] 미국 최정상 리사 2007-06-29 2116
8355 [마음을] 달리기 시합 작자미상 2007-06-29 1535
8354 [마음을] 가장 뜨겁게 달군 쇠 [1] 웨인 2007-06-29 184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