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사고의 틀을 바꾸면 새로운 세계가 열립니다.

김필곤............... 조회 수 1868 추천 수 0 2007.09.12 16:37:46
.........
란체스터 법칙이 있습니다. 영국 왕립 과학대학 졸업한 엘리트 란체스터가 항공기들의 공중 전을 관찰하여 세운 법칙입니다. 란체스터의 제1법칙은 국지전과 1:1의 싸움에서는 무기 성능이 같다면 병력이 많은 쪽이 이기고 병력이 같다면 무기의 성능이 높은 쪽이 이긴다는 것입니다. 란체스터의 제 2법칙은 그룹전, 확률전일 경우에 성능이 같은 아군 전투기 9대와 적군 전투기 6대가 공중전을 벌인다면 최종적으로 살아남는 아군의 전투기는 3대가 아니라 6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즉 1대 1 전투에서는 산술적인 뺄셈의 법칙이 적용되지만 그룹전에서는 제곱의 법칙이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이영직씨는 그의 책「란체스터의 법칙」에서 이 법칙을 이용하여 경쟁사회에서 강자 늘 이기는 것같지만 약자도 강자를 이길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기술의 역사로 보면 한 분야에서 30년 이상 정상을 지킨 기술이 없다는 것입니다. 강자는 한 수 위인 정보력을 바탕으로 확실한 행동이 예측되는 선수를 치는 선수전략을 구사하고 때로는 총력전, 광역전, 확률전, 포위섬멸전을 영구히 약자의 땅을 삼킬 것 같지만 꼭 그렇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강자의 필승은 강자가 약자를 동일한 장소에서 동일한 무기를 가지고 동일한 방법으로 정면대결을 하는
경우에서만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약자가 위 조건 중 어느 하나라도 달리 한다면 싸움의 양상은 예측할 수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약자가 강자를 이기는 방법은 대략 3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첫째는 약자가 생존을 위해 숨어든 공간이 시대의 흐름과 맞아떨어진 경우이고 둘째는 강자의 약점을 집중적으로 공격해서 강자를 무너뜨리는 경우이며 셋째는 강자가 스스로의 몸을 가누지 못해 스스로 붕괴되는 경우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전쟁이나 마케팅이나 경쟁 사회에서 약자는 강자의 약점을 집중적으로 공격해야 한다고 합니다. 강자를 흉내내거나 강자가 벌여놓은 싸움판에서 맞붙지 말고, 무기와 싸움의 방법을 달리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차별화 전략으로 틈새를 노리는 틈새 전략, 세분화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강자의 아킬레스건을 노려 집중 공격하면 무너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꼭 강자만 승리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고의 틀을 바꾸면 약자도 승자가 될 수 있습니다. 같은 방법, 같은 무기, 같은 장소에서는 약자는 백전 백패합니다. 그러나 방법과 무기, 장소를 바꾸면 승리할 수 있습니다. 힘이 없다고 생각하는 인생이 승자로 살기 위해서는 사고의 틀을 바꾸어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마음의 주인으로 모시지 않겠습니까? 마음의 틀이 바뀌어 집니다. 약한자가 강해집니다 약한 자를 들어 강자를 부끄럽게 하는 인생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열린편지/사고의 틀을 바꾸면 새로운 세계가 열립니다./김필곤 목사 글 중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8 라크마 1214 삶에 이른 병 아침햇살 2007-09-12 1204
8667 물이 많으면 홍수가 됩니다. 김필곤 2007-09-12 2398
8666 견토지쟁(犬兎之爭) 김필곤 2007-09-12 2634
» 사고의 틀을 바꾸면 새로운 세계가 열립니다. 김필곤 2007-09-12 1868
8664 먼저 존재가 변하고 그 다음 행위가 변해야 한다. 토저 2007-09-12 1962
8663 의자는 제 자리에 있을 때 가치가 있습니다. 김필곤 2007-09-12 1928
8662 호감과 비호감 시대 김필곤 2007-09-12 2066
8661 석양의 그림자는 실체보다 길게 보입니다. 김필곤 2007-09-12 1470
8660 스탈린이 부활할까 봐 김필곤 2007-09-12 2309
8659 해가 떠오르면 아침 안개는 사라집니다. 김필곤 2007-09-12 1853
8658 함께 있는 시간, 함께 나누는 기회 에드리언 2007-09-12 2514
8657 도박 심리 김필곤 2007-09-12 1839
8656 돈을 위해 일할 게 아니라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하십시오. 이채윤 2007-09-12 1892
8655 아름다운 꽃을 가진 나무도 뿌리는 땅에 내리고 있습니다. 김필곤 2007-09-12 1609
8654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습니다 이채윤 2007-09-12 1981
8653 기쁨의 도둑 물리치기 찰스 2007-09-11 2197
8652 어둠을 이기는 빛 서재경 2007-09-11 2220
8651 다시는 내 아들을 괴롭히지 마! [1] 마크 2007-09-11 1457
8650 더딘 심판 [1] 백금산 2007-09-11 1981
8649 아버지의 편지 김민정 2007-09-11 1725
8648 온전함을 선택하라 조지 2007-09-11 2371
8647 교만이라는 유전병 이승장 2007-09-11 2897
8646 신앙 인격 지키기 릭이젤 2007-09-11 1757
8645 눈을 주님께 돌리자 이재기 2007-09-11 1865
8644 오늘 하루 한웅재 2007-09-11 1512
8643 탁월한 정원사 산드라 2007-09-11 1668
8642 진정한 평안 토저 2007-09-11 2567
8641 마음을 다하는 삶 캔트 2007-09-11 1879
8640 신뢰 훈련 버논 2007-09-11 2679
8639 꺾이지 않는 아름다움 게리 토마스 2007-09-11 1436
8638 물위에 뜨다 데이비드 2007-09-11 1475
8637 예수 그리스도의 추종자 해럴드 2007-09-11 1624
8636 기도, 가장 강력한 무기 찰스 2007-09-11 2782
8635 복수의 집행, 은혜의 십자가 본 회퍼 2007-09-11 2884
8634 성경에서 믿음을 키우라 조만제 2007-09-11 268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