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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마루(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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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어둠을 뚫고 새해를 바라보며...

무엇이든 4560 ............... 조회 수 692 추천 수 0 2003.12.31 20:50:00
.........
사랑의주님 우리와 함께하심에 감사드립니다 /pia
        
        送舊迎新하자!
                  글...주 향 기
         2003 계미년의 마지막 해는
        세월의 한 궤적을 남기고
        이제 말없이 스러져 간다.
         말도 많았고 갈등도 깊었으니...
         분열과 갈등과 혼란은
        흐르는 저 강물에 띄우련다.
         모든 증오와 반목과 편견은
        지나온 저 길에 묻어두리.
         이제 모든 삶의 방황은 멈추어라!
         새롭고 높게 솟을 
        새해의 밝은 태양 빛 받아
        용서와 화해의 길을 내고
        사랑으로 포장된 
        삶의 새 길을 구축하자!
         지나온 인생 길은 
        우리 삶의 위대한 스승.
         비록 어둠의 길이었을지라도
        그 길은 내일의 밝은 길을 위한 
        달고 심오한 뜻과 교훈일 뿐.
         이제 우리 모두 일어나야 한다.
         아무것도 가늠할 수 없고
        그 무엇도 내다볼 수 없는
        어둠의 모호한 길이라도
         새로운 꿈과 희망의 등불 들고
        기쁨과 감사한 맘으로,
        화목과 평안한 맘으로...
         하늘의 높은 소망을 실어
        걸음걸음 삶의 발길 떼어보자.
         결코 절망하거나 포기할 수 없다.
         쓰러지거나 넘어지면
        또 딛고 일어서면 된다.
         믿음과 소망의 닻을 내리고
        힘껏 생명의 노를 저어보자.
         인류의 빛이신 주의 빛 받아
        영롱한 생명의 빛 발하리라.
         내일을 향한 새롭게 반짝이는 
        삶의 밝은 빛은 은밀하게 
        예비된 하나님의 큰 축복이리.
         우리 가야 할 곳.
        우리 해야 할 일.
        분명하게 있지 않은가?
         힘껏 갈고 닦고 이루리라.
         送舊迎新...!
         그리스도의 빛 받아
        새로운 피조물로
        새롭게 거듭나고 
        새롭게 잉태하리!
         2003년 12월 31일 어둠을 뚫고
        갑신년에 솟을 새해를 바라보며.
         *^주 향 기"
         흐르는곡/아름다운 사람 
         
*^click-오직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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