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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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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과 손님은 사흘이 지나면 상한다.
첫날은 손님이지만 둘째 날은 짐이요, 셋째날은해충이다.
참석한 손님은 환영하고 가기를 희망하는 손님은 보내야 한다.
제 집에 있을 때 손님 맞아들일 줄 모르면 밖에 나갔을 때
비로소 자기를 환대해줄 주인 적음을 알리라.
친구 집에서 사흘 뒤에 두통거리가 되지 않을 만큼
환영받는 손님은 없다.
오래 머물면 남에게 업신여김을 받고, 자주 오면 친분도
성가셔진다.
당신보다 나은 자들에게서 당신이 받고 싶은 대우를
당신보다 못한 자들에게 베풀어라.(j.릴리 글 옮김)
잠언 25장 17절에는 "너는 이웃집에 자주 다니지 말라
그가 너를 싫어하며 미워할까 두려우니라"고 했습니다.
말 많이하고 일낙을 좋아하는 자는 좋은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출입을 신중하게하며, 사람을 만나는 일에
목적과 시간을 정하여 만날 때 좋은 이웃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이웃에게 환영받지 못한다면,
즉 인간관계가 지혜롭지 못하면 전도의 문을 열수 없을 것입니다.
자유로운 일상생활속에서도 목적의식을 갖고 살아야겟습니다.
- 내영혼이 은총입어 /대언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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